소라여자중학교 2학년 11반 - 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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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중학교 2학년 11반(7)

노마리아

이애도 다른 2학년 다희나 영아 말고 나머지가 그렇듯이 형편이 아주 어려운 처지인 것은 분명하였다.



마리아의 아버지는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서 그런대로 살았으나 아빠의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그만 망하고 말았고 의지를 할 곳이 없었던 그의 부모님은 부모님이 다니던 성당의 추천으로 작은 수녀원에서 갖은 일을 하며 겨우 끼니를 연명하는 형편이다.

엄마는 주방에서 수녀님들 입을 먹이고 아빠는 청소며 갖은 일은 하며 구석진 곳에 움막보다 조금 나은 단칸방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아~흑 여보 그만해요, 마리아 깨면 어떻게 해요 아~앙 나 몰라”심 일이 멀다하고 밤이면 마리아가 들어야 하는 소리이다.

“가만있어 당신 말이 더 시끄러워 조용히, 신음도 조용히 알았어?”마리아의 아버지는 엄마 몸 위에서 엉덩이를 흔들며 나직하게 말하였다.

“아~앙 몰라 그게 마음대로 되나 미치게 좋은데 더 깊이 찔러”엄마도 점점 아빠의 늪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그러면 어린 마리아였지만 자신도 모르게 손은 파자마 안으로 들어가 부지 둔덕을 주무르고 있었다.

“!”화끈거리는 보지의 열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신음이 나오는 것을 놀라며 한 손으로 입을 막아야 하였다.

돌아누워 소리만 들으며 흔분을 하던 마리아가 몸을 반대로 돌려서 엄마와 아빠가 엉킨 모습을 보고 싶지도 않았다.

이 수차례나 아니 지긋지긋 할 정도로 봐온 터였기 때문이었다.



부부란 것이 형편이 어렵다고 멀어지기만 하는 것은 아니었다.

마리아 엄마아빠는 형편은 찢어지게 가난하였지만 부부금술은 너무나 좋았다.

수녀원이란 곳이 어떤 곳이냐.

신선하고 정숙한 곳이 바로 수녀원이다.

그런데도 일을 하다가 마주치기라도 하면 하다 못 해 윙크라도 날릴 정도였고 주변을 돌아보고 아무도 없다 싶으면 아빠는 엄마의 엉덩이를 가볍게 쓰다듬고 그러면 엄마도 지기 싫다는 듯이 아빠의 바지 앞을 툭툭 치며 서로 웃을 정도였다.

그래서 언젠가는 수녀원장님에게 그런 모습이 발각되어 엄청 꾸중을 들은 적도 있지만 지금은 원장님도 좋은 부부금술을 나무라지도 못 하고 그저 수녀들 눈에 안 띠게 하라고 할 정도이다.



그런 엄마아빠의 빠구리 하는 모습을 수없이 지켜보며 자란 마리아이지만 착하고 야무지게 자랐으며 한눈을 파는 일도 없었다.

공부야 못 하였지만 심성은 착하여 어떻게 하든 고생하는 부모님들에게 도움을 줄까하는 마음을 간직하며 말이다.



그런데 문제는 **여자중학교에 입학을 하고 나서 생기고 말았다.

그도 일학년 초기에 짝이었던 강수희와의 인연이 문제가 될 줄을 아무도 몰랐다.

처음에 소개를 한 수희 때문에 2학년 11반이 생겼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 것이다.

수희가 이사장님과 노래연습장에서 만난 인연으로 빠구리를 하였고 중학교를 배정받고 배정받은 학교에 한 번 가 본다고 갔다가 어떤 애들이 신입생으로 배정이 되었는지 알아보려고 교문을 지키던 교장선생님이 자신이 노래연습장에서 이사장님에게 성 상납을 시키게 하였던 여자가 아닌 애송이 애란 것을 알고 놀랐고 그리고 교장실로 데리고 들어가 노리개로 계약을 하였고 2학년 11반의 진짜 실세인 박다빈의 부추김을 받고 이사장과 교장에게 부탁을 하여 취업반 격인 2학년 11반을 만들게 한 장본인이라고 말을 한다면 기억을 할 것이다.



마리아가 안 좋은 늪에 빠진 것도 다 수희 탓이라고 보면 된다.



그럼 그 진실을 먼저 알고 들어가자.

“쪽...쪼....쪽..쪽,,....오...옥........”**여자중학교 재단이사장이란 늙은이가 수희의 풍만한 젖가슴을 빨자 수희가 도리질을 치며 신음을 뱉었다.

“아...흑...아.....아........싫...아....아...흑.....”수희는 보지의 느낌은 별로 느끼지 못 하였다.

하지만 교장이나 이사장이 젖꼭지만 빨면 미쳐버리는 것이었다.

물론 교장이나 이사장의 기분을 맞춘다고 억지 신음을 하였지만......................

“쯥...읍...쯔...으...읍....쯥............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재단이사장의능구렁이 같은 빨림에 수희 보지에서도 몰이 엄청 흘러있었던지 질퍽였다.

“오 멋..있...어...아빠...더...먹...어...줘.....내걸...다......아...아...빠...“재미있는 사실은 교장선생님이나 재단이사장을 빠구리를 하는 동안에는 아바라고 불렀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늙었지만 힘은 좋았다.

“하...아...싫...어......아니...아니....왜...왜.......아빠....난...아 빠...거야....”수희는 가증스럽게 억지 신음을 계속 뱉었다.

그래야 빠구리가 끝나면 목욕이나 하라고 몇 푼 쥐어준다는 것을 잘 알았기 때문이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너무 좋다”늙어빠진 이사장은 중학교 교복 상의를 위로 올리고 밑에 깔려 신음을 하는 수희를 내려다보며 흡족한 표정으로 펌프질을 하고 있었다.

화장 끼만 없으면 가녀린 중학생 얼굴이 맞지만 화장만 하면 대학생은 저리가라 한 정도의 성숙한 여자로 변신을 하는 수희가 너무나 좋았다.

학교 재단이사장 사무실이란 곳이 거의 개방이 된 곳이라 자기 방에서 어린 수희를 교복을 입힌 체 빠구리를 하는 것을 어쩌면 도박과도 같은 위험한 짓이었다.

그렇다고 중학교 교복 아니 화장을 안 하고 나가면 영락없는 소녀를 늙은이가 여관이나 모텔에 데리고 들어간다면 거절은 당연하고 뒤에 대고 손가락질을 하며 욕을 듣게 마련이겠지만 수희의 경우 짙은 화장을 하고 여대생처럼 옷을 입으면 모텔이나 여관의 카운터를 지키는 사람도 대학생이 돈이 아쉬워서 나이 든 영감에게 원조교제 정도를 하는 모양이라고 생각하며 키를 주었기에 안심을 하고 모텔과 여관을 전전하며 빠구리를 할 수가 있었던 것이었다.

“쯥...읍....쯔...으...읍.......”이사장도 수희의 젖꼭지가 최고의 성감대란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었다.

“아...아...아...흑...아...빠...아....아...흑...아...아....”수희가 도리질을 치며 몸을 부르르 떨었다.

“퍽.. 퍽.. 질퍽... 질. 퍽.. 아!.. 으~.. 퍽. 퍽..흐흐흐 너 때문에 얼마간의 회춘은 하였지”이사장이 천천히 펌프질을 하며 마음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한 것은 1학년의 봄도 막바지에 이른 날의 모텔 방안에서였다.

“아...악...아...아...빠...거...기...너...무...해...아...악....아......”이사장이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튕기며 말하자 반응은 즉각 왔다.

“벅...펍...첩....처..철벅....후우.......그런데 말이야 어디 숫처녀 하나 구할 수 없겠니?”이사장이 본심을 들어내었다.

“왜..날...아..내가 질렸어?....아...더..꽂..아...줘..”수희가 자신에게서 멀어지려고 그러는 줄 알고 더 강하게 신음을 내며 몸을 흔들었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 타다닥!!!아니 이렇게 좋은 걸 질리다니 말도 아니야”이사장이 천천히 펌프질을 하며 말하였다.

“아흑...아빠.....너무 좋아......아빠의 자지는 너무해...아......그런데 왜?”수희가 신음을 하면서 물었다.

“퍽퍽퍽퍽!!!!!!!!! 퍼벅… 퍼벅.. 퍽퍽퍽!!!!!!!!!!!!!!!!!!!”이사장은 아무 말도 안 하고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다.

“아빠 더 완전히 끝까지......네 몸 속에 깊이.....아빠의 자지가....왜야? 왜?”젖가슴을 짚고 펌프질을 하는 이사장의 팔목을 잡고 흔들며 말하였다.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흐흐흐 욕심인지는 모르지만 어디 숫처녀 하나만 먹으면 회춘이 100% 될 것 같아서”늙은 이사장이 기어이 어린 수희 앞에서 마각을 들어내었다.

“아...느껴져 아빠가 움직이고 있어.....아흑 내 보지를 치고 있어....”수희는 신음을 내면서도 대답을 할 가치를 느기지 못 한다고 행각하였다.

“퍼……퍽…퍽퍽퍽…….퍼.. 벅.. 퍽!!!없겠지?”이사장이 천천히 펌프질을 하며 물었다.



“몰라요 아흑...내보지를 찌르고 있어.....느껴 아흑...더 박아줘요....”수희가 쏘듯이 말하고는 다른 이야기하며 신음을 질렀다.

“퍽퍽퍽…퍼.. 퍽…퍽퍽퍽!!!!!없겠니?”빠르게 몇 번 펌프질을 하고는 멈추더니 다시 물었다.

“아...흑 모른다니깐 그래요........”샐쭉하게 삐진 표정으로 말하였다.



“돈이 필요하다면 줄 수도 있는데”아직 미련이 남았던지 수희를 내려다보며 말하였다.

“얼마나?”수희는 돈이란 말에 귀가 솔깃하였다.

“얼마면 되겠니?”늙은 이사장은 수희가 반응을 보이자 눈에서 광채가 났다.

“음........700?”수희는 생각하였다.

700만원이면 처녀를 준 애에게 500주고 자신이 200을 먹을 것이라고.

“정말 700이면 아다 구하겠니?”이사장으로서는 회춘만 한다면 천만이 넘는다는 산삼이라도 사 먹을 자신을 가진 부자였다.

“그 정도면 알아볼게요.”하고 수희가 말하자

“흐흐흐 알아만 주고 아다 확인만 한다면 너에게도 소개비는 줘야겠지?”이사장이 말을 하며 다시 천천히 펌프질을 시작하였다.

“아빠 내걸 먹어요......그렇게요.....흐윽...더...세게.....박아줘요.....“소개비란 말에 수희는 바로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였다.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언제가지 알아볼래?”이사장이 천천히 질퍽이는 수희 보지에 펌프질을 하며 물었다.

“아...흑...아...그렇게 급해요?”수희가 억지 신음을 하며 물었다.

“하악......수희야 네 보지가 더 맛있어.....더 딴딴해.....너와 섹스를 아...헉...퍽퍽퍽퍽!!!!!!!!! 퍼벅… 퍼벅.. 퍽퍽퍽!!!!!!!!!!!!!!!!!!!”이사장이 대답을 하지 않으면 아주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다.

“아...빠 ...사...랑..해...줘...요...내...보...지....를...급하냐고요?”수희는 이사장과 교장이 이미 여우로 만들어 놓은 상태였다.

그랬기에 가짜 신음을 계속 하면서도 핵심을 빠트리지 않고 물었던 것이었다.

“퍽. 퍽…질퍽... 퍽.. 질. 퍽 ..응 너처럼 화장을 하면 중학생인지 몰라 보이는 애들은 없잖아?”이사장이 천천히 펌프질을 하며 말하였다.

“날..마...음..대...로...가...지...고..놀...아...요.....뚫어줘요...아...악....아빠...난...언제나...아빠,...꺼.....맞아요“수희는 핵심은 잃지 않고 대답하였다

“퍽퍽퍽퍽!!!!!!!!! 퍼벅… 퍼벅.. 퍽퍽퍽!!!!!!!!!!!!!!!!!!!곳 마누라가 애들이 공부 잘 하고 있는지 본다고 미국 가거든”늙은 이사장이 아주 빠르게 펌프질을 하더니 멈추고는 밑을 보며 말하였다.

“아빠....아...아빠....더...더....왜...왜....나...나...보...지...보...지...하...악...얼마나 있다 오는데요?”능구렁이에게 여우가 물었다.

“퍽..퍽..퍽...철퍽....퍽...벅....휴우....한 달 물론 그 동안 집에 오면 따로 목욕 비는 주고”이사장은 팁이란 용어를 쓰지 아니하였다.

“아흣, 하앗... 아, 아빠야... 하읏...얼마?”수희가 물었다.

“퍽퍽퍽퍽!!!!!!!!! 퍼벅… 퍼벅.. 퍽퍽퍽!!!!!!!!!!!!!!!!!!!한 번에 30이면 적겠니?”능구렁이가 물었다.

“아아.... 하앗... 몰라.... 하웃..... 오......오빠...난?”여우도 신음을 하며 물었다.

“퍼……퍽…퍽퍽퍽…….퍼.. 벅.. 퍽!!!같이 놀면 같이 줘야지”웃으며 능구렁이가 대답하였다.

“엄마야...!.. 흑!... 아.....빠... 그...그만!...좋아요 빨리 구할게요.”수희가 장담을 하였다.

“퍽.. 퍽.. 질퍽... 질. 퍽.. 아!.. 으~.. 퍽. 퍽..흐흐흐 그래”능구렁이가 흡족해 하며 펌프질에 열중을 하기 시작하였다.

“으으으으..... 아...! ..헉헉... 아!..... 아빠...”능구렁이를 잘도 가지고 노는 여우 수희였다.

“퍽..퍽..퍽...철퍽....퍽...벅....휴우....”어린 애와 놀기에는 나이가 들었다는 생각을 능구렁이는 하고 있었다.

“엄마!... 엄마야!”여우는 이사장이 힘이 떨어진 것을 알고 더 여우 짓을 하였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 타다닥!!!”능구렁이가 여우의 여우 짓에 그만 다시 힘을 내었다.

“아흣, 하앗... 하읏...”겨우 중학교 1학년짜리에게 60이 넘은 이사장을 농락당하고 있었다.

남들이 봤다면 늙은 놈이 어린애를 데리고 몹쓸 짓을 한다고 볼지 몰라도 내막을 안다면 그런 말이 안 나올 것이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이사장을 연신 수희의 젖꼭지를 물고 늘어지면 펌프질을 하였다.

“아아.... 하앗... 몰라.... 하웃..... 아......아빠”다 강하여도 젖꼭지에만은 수희가 약했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 타다닥!!!”다시 빨라졌다.

“아빠..... 아......빠.......학.!!!!”수희는 막바지에 다다른 것을 알고 자신도 몸부림을 치며 이사장의 사정을 도왔다.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으~~~~~”여우의 예상은 항상 적중하였다.

이사장이 더 이상 버티질 못 하고 하기 전에 피임약을 넣어두었던 수희 보지 안으로 좆 물을 뿌리며 젖가슴 사이에 얼굴을 묻었다

그게 마리아를 더러운 늪으로 빠져들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마리아 너 돈 필요 하지 않니?”다음 날 등교를 한 수희가 짝인 마리아에게 수작을 걸었던 것이었다.

수희는 짝인 마리아의 집이 자기처럼 찢어지게 가난하여 용돈이 궁한 것을 잘 알았다.

수희 자신은 교장하고 이사장의 노리개 짓을 하면서 얼마간의 돈을 얻어 썼기에 부족함이 없었기에 점심시간이나 하교 후에 군것질을 할 때면 항상 마리아와 함께 가서 사줬기에 마리아는 수희가 제법 잘 사는 줄만 알고 있었던 것이었다.

알고 보면 교장도 모자라 이사장에게까지 보지를 벌려주며 돈을 받는 원조교제를 한다는 것을............

“얜 돈이 필요 없는 사람이 어디 있니?”마리아가 눈을 흘기며 말하였다.

“그럼 말이지 하교 후에 나랑 이야기 좀 할래?”수희의 눈이 빛이 났다.

“응 그래”돈이란 말에 마리아는 혹 하고 말았다.

반면 수희 역시 하교 후에 어떻게 말의 실마리를 풀어야 할지를 몰라 걱정이 되었고 또 잘 풀어서 이야길 하였다 치더라도 막상 거절을 한다면 어떻게 수습을 해야 할지를 생각하니 막막하기만 하였다.



“얘 우리 집에서 이야기하자”수희가 생각을 한 것이 바로 그것이었다.

마리아네 집이 쪼들리게 살듯이 자신도 그에 못지않게 쪼들리게 산다는 것을 보여주고 마리아 눈으로 보면 돈을 흥청망청 쓰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게 하여 궁금증을 유발시키고는 꼬드기기로 말이다.

“응”짝이 되고는 돈을 잘도 쓰면서도 자기 집에 한 번 가보자고 하지도 않던 작인 수희의 제안에 마리아는 거절을 할 이유가 없었다.

자기네처럼 수녀원 구석 담장 밖 벽에 허름하게 지어진 단칸방이 아닌 부자로 마리아는 생각하였다.



“아니 너?”수희 예상대로 수희 집으로 들어간 마리아는 눈을 동그랗게 뜨며 놀라하였다.

“왜?”능청을 떨며 수희가 마리아를 보며 물었다.

“누구랑 사니?”마리아가 물었다.

“응 엄마와 아빤 이혼하였고 아빤 돈 벌어 온다고 하곤 집은 나갔고 지금은 파지를 줍는 할머니하고 둘이 살아”수희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대답을 하였다.

“뭐? 뭐라고? 파지 팔아 네 용돈 대주시니?”마리아가 놀라며 물었다.

마리아에겐 따로 용돈이란 것이 없었다.

다만 수녀원에서 나오는 수녀님들이 봤던 신문이며 잡지 그리고 물건들은 담았던 박스를 수집하여 고물상에 가져다주고 받은 돈이 마리아의 용돈 전부였기에 파지 가격을 잘 알았는데 그 파지 팔아 용돈으로 흥청망청(마리아 눈에는 적어도)쓴다는 것은 믿기지 않는 일이었다.

“아니 그 돈으론 쌀이며 반찬 할 것 사는데도 부족해”수희는 마리라가 자기 계략에 걸린 것을 알았다.

“그럼 네가 쓰는 용돈은?”수희가 기다리던 말이 마리아 입에서 나왔다.

“음......비밀 지키지?”수희가 뜸을 들이며 물었다.

“얜 친구도 못 믿니?”마리아가 궁금함을 참지 못 하고 눈을 흘기며 되물었다.

“믿기야 하지 하지만 아주 은밀한 일이라서”하며 다시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뭔데?”마리아가 바짝 다가앉으며 물었다.

“너 원조 아니?”수희 입에서 본격적인 말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뭐? 뭐라고?”마리아가 놀라며 되물었다.

“나 원조 안 하면 용돈 없어”수희가 마리아에게 보란 듯이 책상 서랍을 열어보였다.

“!”마리아는 놀랐다.

수희의 서랍 안에는 만 원짜리 지폐가 제법 많이 차곡차곡 쌓여 있었다.

“너도 해 보겠니?”수희가 자신의 모아둔 돈을 보고 놀라는 마리아에게 기회를 놓치지 않고 물었다.

“..........”마리아는 수희의 돈에서 눈을 때지 못 하였지만 대답이 없었다.

“너 아직 안 해 봤지?”수희는 먼저 마리아자 숫처녀인지를 확인을 할 필요를 느끼고 물었다.

마리아가 숫처녀일 것이란 생각은 하였지만 알 수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응.......”마리아는 여전히 수희의 돈에서 눈을 때지 못 하고 고개를 끄덕였다.

“난 말이지 처음에 아다 때며 몰라서 많이 못 받았거든, 그런데 말이지 누가 500준다잖아”넌지시 말하며 마리아의 눈치를 살폈다.

“뭐 500만원?”그때서야 서랍에서 눈을 때고 수희를 보고 토끼눈으로 말하였다.

“응 500 그런데 단 아다 만”하고 말하며 웃자

“누군데?”마리아가 혹 하며 다가앉았다.

“그건 나중에 알게 되고 또 구 후에도 하면 30씩 준댔어. 어때?”하고 묻자

“정말?”돈 앞에 장사는 없다는 것을 어린 마리아가 증명을 해 주었다.

“응 마리아 네가 너무 돈이 없어 보여서 내가 추천하려고 하는데 싫다면 말고”수희는 교장과 이사장에게만 여우가 아니라 같은 친구들에게도 여우 짓을 하였다.

“아니야, 아니야 할게, 그런데 누구야?”마리아사 손을 저으며 한다고 하며 물었다.

“그건 사정에 말을 못 하지, 그 사람 집에 가서 벗고 기다리면 돼”하고 말하자

“너도 그 남자하고 계속 하고 있니?”마리아가 얼굴을 붉히며 물었다.

“응 잘 할 수가 있지?”하고 다짐을 받으려하였다.

“응 잘 해 볼게 참 너도 같이 있니?”하고 묻자

“같이 있었으면 하니?”수희가 웃으며 묻자

“응 무서워서 그래 함께 있어줄래?”하고 애원을 하자

“좋아 물어보고 같이 있어도 된다면 나도 같이 하지 뭐”하고 마치 인심이라도 쓰듯이 대답을 하였다.



“자 이 집이야, 조용히 하고 들어가자”수희가 마리아에게 제안을 하고 꼭 5일 후 이사장의 집 앞에서 수희가 마치 제집이라도 되는 냥 문을 열고 들어갔다.

전날 이사장과 호흡도 맞추고 또 집의 구조도 알아야 쉽지 그렇지 않고 당일 수희가 집의 구조를 몰라 마리아와 이사장이 빠구리를 한참 하고 있는데 화장실이 어디냐고 묻거나 냉장고가 어디에 있느냐고 묻기라도 한다면 흥이 반감이 될 수가 있다면 이사장 집에 가서 빠구리를 하고 집의 구조도 대충 알아 두었기에 수희는 마치 제집처럼 안으로 당당하게 들어갔다.



반면 이사장은 알몸으로 이층 서제에서 커튼 뒤에 몸을 숨기고 수희가 데리고 오는 애가 어떤 애인지 눈여겨보고 있었다.

“!”이사장은 수희와 함께 들어오는 마리아를 보고 하마터면 만세를 부르고 말 뻔하였다.

수희가 화장만 하면 대학생으로 보일 정도로 성숙해 보여 화장이라도 시키고 모텔이나 여관에 가서 빠구리를 하면서도 수희를 중학생이 아닌 대학생으로 착각을 하였던 이사장의 눈에 비친 마리아는 말 그대로 앳되어 보이는 아이였고 아무리 찐한 화장을 시킨다고 하더라도 중학생 티를 벗지 못 할 것으로 보였기 때문이었다.

“흐흐흐 비싼 산삼이 얼마나 효험이 좋을 진 몰라도 쟤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닐 거야”이사장은 혼잣말을 지걸이며 벌떡 일어선 좆을 만졌다.



“너 목욕 했니? 아니다 너나 나나 집에 샤워시설이 없잖아, 함께 먼저 씻자”마리아를 수희가 데리고 욕실로 갔다.

“너 먼저 씻고 있어 나 잠시 갔다 올게”수희도 옷을 벗더니 팬티만 입은 체 욕실을 나갔고 마리아는 넓은 욕실을 보고 감탄을 하며 씻기 시작하였다.



“아빠, 어때 좋아?”수희가 이사장의 서재로 가 좆을 잡고 흥분해 있는 이사장에게 물었다.

“흐흐흐 그래 지금 죽은 맛이다”하며 음흉하게 웃었다.

“히히히 쪼여서 죽겠다고 바로 싸지 말고 사전에 힘을 조금 빼고 하면 어떨까?”수희가 이사장의 좆을 잡고 주무르며 물었다.

“흐흐흐 그러니까 너랑 먼저 간단하게 한 후에 하면 오래 간단 말이지”이사장이 수희의 팬티를 내리며 말하자

“히히히 눈치 하나는 팔 단이야”하며 탁자를 짚더니 엉덩이를 뺐다.

그러나 수희의 그렇게 먼저 하는 이유는 따로 있었다.

아다인 마리아와 먼저 하고 자기의 보지에 이사장이 좆을 박고한다면 헐렁하다며 싫증을 낼 수가 있을 것이며 그렇게 되면 소개비 200은 먹지만 20씩 준다던 돈을 다음으로 미루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기에 사전에 해 버리면 아무 말도 못 하고 줄 것이란 판단을 한 것이었다.



“다 씻었니?”수희가 이사장과 한 판을 뜨고 내려가 욕실로 가자 마리아는 물기가지 닦은 체 욕실에서 수희를 목 놓아 기다리고 있었다.

“응”혼자 욕실을 지키며 수희를 기다렸으나 오지를 않자 조바심을 내던 차에 수희를 보자 반가움에 벌떡 일어서며 대답하자

“먼저 한 판하고 왔어”하며 가랑이를 타고 흘러내리는 하얀 정액을 가리키며 웃자

“...........”마리아는 얼굴을 붉히며 수희가 씻는 것을 지켜만 봤다.

“이 물 먹으면 나처럼 너도 젖가슴 커진다. 알아?”수희가 좆 물을 찍어 입에 넣고 빨더니 빈약한 마리아의 젖가슴을 가리켰다.

“저....정말이니?”또래 애들에 비하여 빈약한 젖가슴을 소유한 마리아가 풍만한 수희의 젖가슴을 부러운 듯 바라보며 물었다.

“헤헤헤 난 말이야 3학년 때부터 먹었거든”수희가 자랑을 하자

“그렇게나 빨리?”마리아가 놀라며 물었다.

“응 오늘부터 너도 좆 물 먹기 시작하면 금반 나처럼 큰 젖가슴 거질거야”하고 말하며 몸에 뭍은 물기를 물수건으로 닦았다.



“아빠 내려와”욕실에서 나온 수희가 이층을 향하여 소리쳤다.

“..........”그러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완전히 알몸의 남자가 가면을 쓰고 이층에서 모습을 보였다.

“!”마리아는 놀랍고 한편으로 부끄러웠다.

가면을 쓰게 한 것은 다 수희의 계략이었다.

상대 남자가 이사장이란 사실을 하기 전에 마리아가 알게 되면 거부를 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수희 자신과 원조교제를 하는 상대가 이사장이란 사실이 밝혀짐으로서 이사장은 물론 자신의 설 자리도 없어 질 수가 있다는 영악한 생각을 겨우 중학교 1학년인 수희가 하였던 것이었다.

“내려와 어서”수희가 손짓을 하며 말하였다.

“.............”그러자 이사장은 대답을 하지 않고 좆을 덜렁거리며 계단을 내려왔다.



“방으로 가요, 얘 가자”모든 지시는 이사장이 아닌 수희가 하였다.

“얘 누워 가랑이 벌리고 이렇게 말이야”수희가 역시 마리아에게 지시하였다.

“..........”마리아도 대답을 안 하고 수희의 지시에 따랐다.

“좋아 아빠가 올라가 네 보지 빨면 너도 아빠 좆을 빨아”다시 수희가 지시를 하였다.

“아빠 올라가요”영이어 이사장에게 수희가 지시하였다

“...........”수희의 지시에 의하여 자기 몸 위로 올라온 남자의 좆을 바라보고 있을 뿐 다음 동작을 시행하지 못 하며 마리아는 떨고 있었다.

“이렇게 빨린 말이야, 쯥~쯥”수희가 이사장의 좆을 당겨 입에 넣더니 빨아보였다.

그 순간 이사장은 자기 밑에 깔린 마리아의 보지 금을 벌리고 다시 밑의 작은 구멍에 시선을 멈추었다.

“!”분명하였다.

누구도 접근을 해 보지 못 한 처녀림이 분명하였다.

이제 회춘은 따다 놓은 당상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였다.

“쪼~옥!쪽! 쯥! 쯥!”하지만 천천히 어린 것이 마음을 놓게 하고 먹어야지 억지로 하면 반감을 가질지 모른다는 수희의 시지에 따라 착실하게 이사장은 마리아의 여린 보지를 빨기 시작하였다.

“쯥~쯥~쯥”마리아도 몸을 벌벌 떨면서 남자의 좆을 빨기 시작하였다.



“타타타타타”수희는 역시 대단한 아이였다.

마리아의 빈약한 젖가슴에 달린 콩알 같은 젖꼭지를 입으로 빨면서 이사장의 좆을 마리아 대신 잡고 흔들어주었다.

“쪼~옥!쪽! 쯥! 쯥!”이사장은 어린애의 보지에서 물이 조금 나오기 시작하자 더 강하게 빨았다.

“얘 좆 물 나오면 뱉지 말고 삼켜 타타타타”수희가 열심히 용두질을 치며 말하였다.

“쯥~쯥~쯥”마리아는 수희에게 살며시 고개를 끄떡이며 계속 남자의 좆을 빨았다.

“으~~~~~~~”이사장이 마치 수희의 말이 나오기를 기다리기라도 하였다는 듯이 신음과 함께 좆 물을 부리기 시작하였다.

“웩! 꿀꺽~꿀꺽~”마리아는 처음에 구토를 하여 입가로 좆 물을 조금 흘렸으나 수희처럼 젖가슴이 커 질것이란 말을 생각하며 목구멍 안으로 삼켰다.

“구역질나지? 하지만 이 젖가슴 크게 하려면 다 삼켜”수희가 마리아의 빈약한 젖가슴을 주무르며 말하였다.



“아빠 보지 물 맛있었어?”이사장이 고개를 들고 일어나며 몸을 돌리자 수희가 물었다.

“...........”이사장은 약속을 잘 지켰다.

좆을 마리아 보지에 박기 전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말을 하지 말라는 수희의 말에 따라 고개를 끄덕이는 것으로 대답에 대신하였다.

“자 이제 진짜로 하는데 마리아는 입을 앙다물고 있고 아빤 인정사정없이 바로 찍어 눌러버려, 그래야 덜 아파”수희가 다시 명령을 하였다.

“.............”그러자 마리아는 입을 두 손으로 막았고 이사장은 좆을 잡고 자신이 빨아서 벌어진 마리아 좆에 대고 마리아의 얼굴을 봤다.

“에잇! 악!”이사장의 기합과 마리아의 비명이 동시에 방안에 울려 퍼졌다.

“으~이 맛에 숫처녀 찾는 모양이군! 죽인다, 죽여”이사장이 가면을 벗어던지며 웃었다.

“앗! 이사장님!”마리아는 아파 할 여유도 없었다.

자기 학교 이사장이란 사실을 가면이 벗기자마자 알았기 때문이었다.

“얘 그렇게 부르지 말고 나처럼 아빠라고 불러”수희가 웃으며 말하였다.

“아파요 잠시만 그대로 계세요”마리아가 이사장의 가슴을 밀치며 눈물을 흘렸다.

“흐흐흐 오냐”이사장은 빡빡함을 만끽하며 웃었다.

잠시 후 이사장은 마리아가 아프던 말든 상관을 안 하고 신나게 펌프질을 하고는 마리아 보지 안에 좆 물을 뿌리고 말았다.

그렇게 섹스를 한 마리아와 수희는 간단하게 샤워를 하였고 이사장이 봉투를 두 개 주자 수희는 마리아 몰래 수표 두 장을 빼고는 나머지 백만 원 권 5장이 든 봉투를 마리아에게 주었고 나머지 봉투 하나에는 소개비로 넣은 수표 한 장과 자기와 약속한 30을 포함하여 130이 넣어 있었다.



그건 시작에 불과하였다.

이사장은 자기 마누라가 온기 전날까지도 툭하면 마리아와 수희를 집으로 불러들여 빠구리를 하였다.

조사결과 이사장이 자기 마누라가 미국에서 오기 전까지 열 번에 이른 섹스를 하였고 마리아는 성에 대한 상식이 결여다 된 상태에서 섹스를 하였는데 그만 임신이 되었고 천주교 교리에 따라 유산을 시키지 못 하고 모 처의 모자원에 입소를 하여 출산 준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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