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혁이는 12살 - 1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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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와 딸과 함께 -



"흑흑..왜..난..안된다는거야..흑흑..민혁이 미워..엉엉..."



남자 경험이 전혀없는 인숙은 민혁이 무슨말을 하는지 몰랐지만 그냥 서럽다. 자신의 엄마 그리고 민혁이의 친할머니와 큰엄마와 그토록 음란한 짓을 하던 민혁이가 유독 자기만 안된다는 말에 인숙은 납득하기 어려웠다. 결국 울음을 터트린 인숙은 민혁의 가슴에 안겨 펑펑운다.



정희는 미희와 문자와 서로 어색한 분위기를 없애기위해 주변정리를 하고있는데 2층에서 누군가의 흐느낌을 듣고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2층으로 향한다. 민혁의 방문앞에 서서 둘의 대화를 듣던 정희는 안절부절 하지 못한다. 아직 어린 자신의 딸 인숙이 민혁에게 매달리고 민혁은 그런 인숙을 달래는 중이다.



이미 민혁이의 살덩이를 자신의 보지에 담아버린 정희에게 민혁은 그냥 사내가 아니다. 아니 자신의 몸과 영혼을 소유한 주인님인데 자신의 딸 인숙이 마저 민혁에게 매달리다니..정희는 가만히 한숨을 내뱉는다..



"후훗..인숙아..넌 참 이뻐..그리고 사랑스러워..하지만..넌 아직 어려.."



민혁의 말에 인숙은 눈물이 그렁그렁한 얼굴로 민혁을 바라본다. 도발적인 표정의 인숙은 민혁의 말을 이해할수없다. 자신이 어리다면 민혁이도 어린데 민혁은 이미 할머니와 다른 여자들과 섹스를 하지 않았던가..



"그치만..민혁이 너도..할머니..그리고 우리 엄마..큰엄마와 그것을 했잔아..근데 왜 나만 안되냐고..흑흑.."



이런..떼를 써도 이렇게 써버리다니 감당이 안된다. 민혁은 곤혹스런 표정으로 인숙의 등을 두드리며 달래는 방법밖엔 없다고 생각했다. 한참을 민혁의 가슴에 안겨 울던 인숙은 눈을 떠본다. 자신의 얼굴이 민혁의 가슴에 안겨 민혁의 가랑이 사이를 보고있는데..아까 거실에서 얼핏본 민혁의 자지 부분이 불룩하니 튀어나와있는게 아닌가. 인숙은 이를 악물고 가만히 손을 뻗어 민혁의 자지를 감싸쥐어본다.



"으음..인숙아..안돼..그러면..."



민혁는 바지 앞섬에 인숙의 나긋한 손이 다가오고 자신의 뿌리를 인숙이 감싸쥐자 조용히 나무란다. 하지만 인숙은 민혁이 거절하지 못하게 자기가 아는 상식안에서 할수있는건 다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민혁의 나무라는 소리를 못들은척 인숙은 민혁의 바지 지퍼를 내린다.



아무리 민혁이 인숙이가 어리다 생각해서 달래고있지만 자신의 가슴에 안긴 인숙이 몸에서도 여자 냄새가 폴폴 풍기며 아랫도리에 피가 몰리는 중에 인숙이가 자신의 지퍼를 내리자 민혁은 그냥 인숙이 하는대로 내버려둔다.



지퍼가 전부 내려가고 바지 안 팬티에 눌려 기를 펴지 못하는 민혁의 거대한 육봉이 인숙의 손에의해 팬티밖으로 튀어나온다..



"어머..어머..무서워...몰라..."



인숙은 가까이서 보는 민혁의 거대한 육봉에 기가 질린다. 작년 이맘때 초경후에 배란기만 되면 이상하게 아랫도리가 움찔거릴때마다 인터넷에 들어가서 몰래 보던 야동에서 보던 남자의 성기..첨볼때만해도 흉칙하다며 치를 떨었는데 자꾸보니 중독성이 있던 그것인데 민혁의 거대한 자지를 보자 인숙은 너무 놀라버린다.



야동에서 보던 흑인 남자의 거대한 자지도 민혁의 육봉엔 비할바가 아닌듯했다. 더군다나 이렇게 실물을 가까이서 보자 인숙이는 흥분보단 공포감이 더 먼저 밀려온다.



"세상에..이게 니네 할머니..우리 엄마..그리고 큰엄마 거기에 들어간거야?"



인숙은 민혁의 자지를 계속바라보며 떨리는 손을 들어 가만히 만져본다. 순간 뜨거운 열기가 인숙이 손바닥에 그래도 전해지며 인숙은 뜨거운 솥에 손을 데인거처럼 퍼뜩 떼어낸다. 차츰 처음에 공포심은 없어지고 점점 호기심이 생긴다. 또다시 거실에서 있던 뜨거운 섹스를 떠올리며 인숙은 야릇한 마음이 들며 다시한번 민혁의 자지를 쥐어본다.



"으음..인숙아..그러면 안돼.."



나무라는듯한 민혁의 목소리에 뜨거움이 묻어나온다. 인숙은 그런 민혁의 말을 무시하고 자신의 주먹보다 훨씬 커다란 귀두를 손바닥으로 쓰다듬는데 민혁의 귀두끝에 갈라진 틈에서 무엇인가 미끄러운 물이 베어나온다. 검지손가락을 가져다 대고 물을 찍어보는데 오줌도 아닌것이 전에 혼자 자위할때 인숙의 보지에서 나오던 그 애액하고 점성이 비슷하다.



"민혁아 이상해..왜 여기서..물이 나오지..남자도 이런게 나오나..아음.."



인숙은 민혁의 뜨거운 자지를 손으로 만지자 자신의 아랫도리 음부도 뜨거워지는것을 느끼며 나즈막히 신음을 흘린다. 이번엔 민혁의 귀두에서 기둥으로 손바닥을 내려본다. 한손에 다 쥐어지지 않는 굵은 민혁의 육봉을 쓰다듬는 인숙은 기둥에 달라붙어있는 돌기들이 손바닥에 까실한 감촉을 주는것을 느끼며 이것이 자신의 보지에 들어왓을때 어떤 느낌일까 생각하니 몸이 부르르 떨린다.



"민혁아..이..돌기들은 뭐야..왜 이런게 여기 달려잇어..이상해..만지면 만질수록 나도 이상해지는것같아..아음.."



흉칙하고 공포스럽게 생긴 민혁의 자지가 인숙에겐 더이상 이상하지 않다. 오히려 만지면 만질수록 인숙의 은밀한 음부에선 점점 뜨거운 물기가 베어나오고있다.



"으음..인숙아..그만 만져..남자는 여자가 그렇게 만져주면 참을수가 없거든..어서..이제 그만해..."



민혁의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모르지만 인숙도 안다. 민혁이 지금 자신의 손길에 기분이 좋아지고 있다는것을..그래서 인숙은 두려운 마음을 버리고 더욱더 민혁의 거대한 육봉을 쓰다듬는다.



민혁은 자제심을 발휘해서 참고있지만 그도 이제 12살 어린 아이 아니던가..방금 세여인과의 질펀한 섹스를 나누었지만 인숙을 끌어안고 인숙의 손길을 느끼자 민혁도 점점 참을수없는 흥분이 밀려온다.



"..민혁아...나..좀더..너에게..몬가..해주고..싶어..근데..나..아무것도..모르겟어..어떻해..해야하는지..알려줘.."



인숙의 말에 민혁은 자포자기한 표정을 지으며 인숙을 내려다본다. 그리곤 인숙을 가만히 끌어안으며 귓가에 속삭인다.



"그래 인숙아..이렇게된거..너도 내여자가 되자..대신..잘 참아야해..내말도 잘듣고..알겠지?"



"..응..나..앞으로..민혁이..니말..잘들을께.."



"인숙아..음..이런얘기하면..이상하겠지만..앞으로..너..나한테..반만하면..안되..이유는 묻지말고..할수있겠어?"



"꼭..그래야..한다면..그렇게..할께...요...됐어...요?"



"후후..그래..너도...이제부터..내여자기..돼는거야..인숙아..그리고..앞으로..난..민혁이가 아냐.."



"그럼..요..미안해..요....존댓말이..익숙하지않아서요..앞으로..잘할께요..오늘만..봐줘요.."



"그래...오늘은 이해할께..그리고 앞으로..나를 주인님이라 불러야해.."



"주인님..요? 그럼..니..아니..내 주인님이..되는거..예요?"



"그래..한번 불러봐.."



"..주..인...님..."



"하하..어때..날 주인님이라 부르니까?"



"몰라요..그냥..가슴이..뛰고..얼굴이 빨개져..요.."



마치 둘은 소꿉장난으로 주인님놀이를 하듯이 그렇게 자연스럽게 인숙이는 민혁을 주인님이라 부르며 존댓말을 한다. 인숙이는 너무나 좋아하는 민혁이가 시키는 일이라면 모든지 할수있다고 생각하며 어떤것도 잘할꺼라 다짐하는데..둘의 대화를 방문앞에서 가만히 엿듣는 정희는 복잡한 마음이 든다. 이미 민혁의 여자로서 암캐로서 노예로서 살아가리라 마음먹은 정희지만 자신이 낳은 친딸 인숙이도 민혁의 여자가 된다니..그럼 둘이서 동시에 민혁에게 안기는 상황도 올수있다는 말인데...이런 생각을 하자 머리가 복잡해지면서 이상하게 야릇한 마음도 동시에 든다.



정희는 자신이 선택한 이길에 인숙이까지 동참해야한다는게 복잡한 마음을 갖게 하지만 그렇다고 인숙이를 말리거나 민혁의 결정에 반대할 생각은 없다. 그러기엔 이미 민혁의 존재가 정희에게 너무나 크게 자리잡았기 때문이다. 몸을 돌려 거실로 내려가려는데..



[덜컥~~]



문이 열리는 소리에 정희의 가슴도 철렁 내려앉는다. 서둘러 계단을 내려가려는데 뒤에서 민혁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렇지 않아도 부르러 가려했는데..이리와.."



민혁의 말에 멈추어선 정희는 몸을 돌려 민혁을 바라보는데..문을 열고 서있는 민혁의 모습에 왜 이리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것인지..정희는 민혁의 앞으로 다가간다. 그러지 민혁은 정희의 허리를 안으며 뺨에 키스를 한다.



[쪼옥~~]



얼굴이 빨개지는 정희를 아는지 모르는지 민혁은 정희의 허리를 안고 방안으로 들어간다. 정희는 조금은 거부하고 싶지만 몸은 이미 민혁의 팔에 안겨있다 시피하며 민혁이 이끄는대로 방안으로 들어간다.



문을 닫고 민혁은 정희를 침대앞에 세운다. 침대위에는 얼굴에 눈물자국이 가득한 자신의 딸 인숙이 얼굴이 빨개져서 정희와 민혁을 번갈아 바라본다. 민혁이 자신에게 주인님이라 부르라 시키더니 잠시 기다리라며 나가선 엄마를 데리고 들어온것이다. 인숙은 무엇인가 말로 표현할수없는 일이 이방에서 일어날것같은 예감에 가슴이 두근거린다.



"인숙아..잘봐..나와 함께있을때는 정희가 니 엄마지만 나와 함께있을때 니 엄마 정희는 그냥 내여자 내 암캐야.."



"......"



인숙은 말을 못한다. 그저 민혁의 말에 귀를 귀울이며 얼굴이 점점 빨개지며 고개를 숙이는 엄마 정희를 바라본다. 다시 민혁의 말이 이어지면서..



"그건 인숙이 너도 마찬가지야..나와 함께잇을때 넌 그저 내 여자 내 암캐일뿐야..알겟지?"



"..네..."



정희는 인숙이 이미 민혁에게 존대를 하는걸 보며 앞으로 벌어질 일을 예감한다. 엄마와 딸이 어린 이사내에게 안기는 날이 올것이라 생각했지만 그날이 바로 오늘이 될것 같은 예감에 정희는 불안한 마음과 동시에 이상한 흥분에 몸이 떨려온다.



"인숙아 지금부터 벌어지는 일..놀라지마..어차피 너도 겪어야 할일이니까..알겠지?"



"..네..주인님.."



인숙은 다른 여인들에 비해 자연스럽게 민혁에게 주인님이란 소릴 편하게 한다. 정희는 아직도 맨정신에 민혁에게 주인님이라 부리기 쉽지 않은데..그때..



"아흑..."



민혁의 뜨거운 손길이 아직도 예민한 여운이 남은 정희의 엉덩이를 쓰다듬어 온다. 치마위로 팬티를 입은 그곳에 민혁이 손을 대고 비벼대며 주물러댄다. 민혁이 자지를 쑤셔줄때도 미희와 69자세로 서로 핥아가며 손가락으로 쑤셔줄때도 미친듯이 흥분해서 줄줄 흘리던 자신인데..지금 친딸 앞에서 어린 이 사내의 손길을 받으니 수치심과 야릇한 마음이 동시에 든다.



민혁이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엄마의 입에서 이상한 비음이 터져나오자 인숙은 놀람과 호기심어린 눈으로 둘의 모습을 바라본다. 민혁은 그런 인숙을 바라보며 눈짓으로 부른다. 인숙은 민혁의 눈길을 보며 민혁과 정희앞에선다. 티셔츠도 벗고 브라도 벗은 반 나체지만 부끄럽기보단 처음으로 경험하는 이런일에 호기심과 야릇한 감정이 앞선다.



인숙을 앞으로 불려낸 민혁은 인숙이 보는 앞에서 정희의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쓰다듬더니 얼굴에 혀를 대고 할아댄다. 턱선부터 시작해서 뺨을 지나던 민혁의 입술이 정희의 귓볼을 베어물자 정희의 입에선 신음이 터져나온다.



"아흠..아하항.."



인숙은 눈을 동그랗게 뜨며 오금이 저려오는것을 느낀다. 그저 민혁이가 엄마의 귓볼을 빨았는데 엄마는 눈을 허옇게 뒤집으며 신음을 토해내지 않는가. 인숙은 마치 민혁의 입술이 자신의 귓볼을 빨아대는것처럼 자신의 몸도 스물스물 열기에 휩싸인다.



민혁의 입술이 다시 귓볼에서 빠져나와 정희의 입술로 다가간다. 아랫입술을 민혁이 먼저 베어물어 빨아댄다.



[쭈욱쭉쭉쭉~~]



"아하흠..아항...아아아음..."



아직은 한쪽이 자유로운 정희의 입에선 열락에 겨운 신음이 토해지며 그런 엄마를 바라보는 인숙이의 몸도 더욱더 뜨거워진다. 민혁이가 정희의 입술을 빨다 혀를 빨아들여 깊숙히 흡입한후 정열적으로 빨아댄다.



[쭈욱~~쭉쭉쭉~~쭈욱쭉쭉쭉~~]



딸 인숙이 앞에서 꺼져가는 이성을 부여잡고 싶지만 정희의 앞에 있는 사내가 누구던가..바로 정희의 모든것을 소유한 주인 민혁이 아니던가. 딸만 아니었다면 민혁의 목에 팔을 두르고 미친듯이 흐느끼련만 극도의 인내심으로 참고있는중이다.



정희의 혀를 빨아대던 민혁은 손을 뻗어 인숙의 가슴을 잡아간다. 엄마 정희를 닮아 풍만한 가슴을 가진 인숙이지만 아직은 채 영글지 않은 인숙의 가슴을 더듬자 채 익지 않은 풋사과를 만지는듯한 느낌이다. 아직도 탱탱하며 탄력을 유지하고있는 미희와 은경 문자 정희지만 그래도 한번도 남자의 손길이 닿지 않은 인숙의 가슴은 고무공처럼 탱탱하며 처녀림같은 두근거림을 불러온다.



"아으음...아흐흠..."



민혁의 손길이 가슴에 닿자 인숙은 가느다란 신음을 토해낸다. 이상한 기분이 들며 가슴부터 온몸에 무엇인가 스멀거리는것이 기어다니는 기분이다. 민혁의 손가락을 인숙의 유두에 대고 비벼댄다. 인숙은 점점 강렬해지는 민혁의 손길에 숨이 턱탁막힌다.



그렇게 인숙의 가슴과 정희의 혀를 탐닉하며 양손으로 두 모녀를 주무르는 민혁은 신선한 흥분이 몸속에 밀려온다. 정희의 혀를 빨며 한손으론 치마자락을 들어 팬티앞섬에 손을 넣는다.



"아학..아하항..아흑..."



정희의 팬티속에 민혁의 손길이 침범해 곧장 보지갈라진 틈에 닿자 정희는 달뜬 신음을 토해낸다. 다리가 후들거리며 인내심의 끈을 이젠 놓아버리고 싶다. 딸 앞이지만 그저 울부짓고 싶은 마음뿐이다. 그런 마음을 민혁과 인숙에게 들키고 싶지 않았건만..



"정희야 치마 벗어라.."



민혁이 정희의 입술에서 물러나며 인숙의 등뒤로 다가가며 정희에게 명령한다. 가슴한쪽이 허전함과 딸애앞에서 부끄럽게 치마를 벗어야 한다는게 수치스럽지만 정희는 민혁을 거부할수없다.



[사르르~~]



정희의 치마가 발목으로 떨어지자 두다리중심을 감싸고있는 정희의 팬티가 눈에 들어온다. 두툼한 비너스 둔덕을 감싸며 풍만한 엉덩이를 아슬아슬하게 가리고 있는 팬티가 시리도록 눈이 부신다. 민혁은 치마를 벗는 정희를 바라보며 윗도리를 벗어 알몸인 인숙의 어깨를 감싸안으며 점점 손을 내려 앙증맞게 도톰한 인숙이의 유방을 주물러댄다.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비비고 탱탱한 고무공같은 인숙의 젖가슴을 뭉개뜨린다.



"아하악..아항...이상해..엄마의..모습도..이상하고..주인님..손길에..내몸이..이상해요..아하학..."



인숙은 민혁의 손길에 부르르 떨면서도 흥분에 겨워 신음소릴 내뱉는다. 정희는 부끄럽게 딸애앞에서 치마를 벗어버리고 팬티차림으로 서있다. 수치스러워 얼굴이 화끈거린다.



"의자를 가져다 앉아라.."



정희는 민혁의 책상앞에있는 의자를 당겨 앉는다. 민혁은 손길을 인숙의 가슴에서 서서히 아랫배로 내려간다. 뼈없는 연체동물처럼 매끈한 인숙의 아랫배는 민혁의 손길에 바들바들 떨린다.



정희는 민혁의 명령대로 의자에 앉아 민혁과 인숙을 바라본다. 엄마의 앞에서 엄마의 사내에게 만져지며 흥분하고있는 딸 인숙이를 바라보자니 야릇한 마음과 동시에 자신의 사내에게 안겨있는것에 대한 질투심이 솟구친다.



"팬티를 벗고 의자 팔걸이에 두 두다리를 올려라.."



아아 어찌 그런 수치스러운 자세를 딸애 앞에서 하란 말인가. 하지만 정희는 민혁의 말대로 팬티를 끌어내린다. 간신히 가리고있던 풍만한 엉덩이에서 미끄러지며 발목을 통해 바닥에 떨어지는 팬티..그때 민혁은..



"팬티는 이리 던져라.."



정희는 너무 수치스럽다. 방금전 엄청난 쾌락에 몸부림치며 흘렸던 보지애액이 팬티에 묻어 지저분할텐데..그래도 팬티를 다시 주워들고 민혁의 손에 전해준다. 민혁은 받아들은 정희의 팬티를 인숙의 몸앞에서 펼쳐보인다. 정희의 보지가 닿았던 부분을 적나라하게 뒤집어 보이자 허연 애액으로 얼룩져있고 아직도 마르지 않은 정희의 애액이 축축하게 팬티를 적시고있다.



"인숙아.."



"네..주인님.."



"이게 바로 내 암캐중에 하나인 니엄마의 보지물이 흘러내린 팬티다.."



"....."



"코를 대고 엄마의 보지냄새를 맡아봐라..



민혁이 정희의 팬티를 들어올려 인숙의 코앞에 대줬고 인숙은 말없이 코를 가져다 댄다. 시큼하면서 지릿한 냄새..인숙이 가끔 꿈속에서 민혀과 달콤한 키스를 하는 꿈이라도 꾸고나면 아침에 축축하게 젖어있는 팬티에서 나던 그냄새와 비슷하지만 약간은 더 성숙하고 무르익은 냄새가 인숙의 코를 자극한다.



"아아음..어떻해..주인님..창피해요..."



정희는 인숙이 자신의 팬티에 코를 대고 음란한 애액이 묻은 팬티 냄새를 맡아가자 부끄러움과 알수없는 흥분에 신음을 토해며 입을 연다.



"인숙이 팬티에서도 똑같은 냄새가 날까?"



"...모르겟어요..엄마것이 더 진한것같기도 하고..."



"치마벗어라 인숙아.."



"..네..."



민혁의 말에 인숙은 치마를 벗어간다. 발목을 타고 미끄러진 치마속엔 분홍색 꽃팬티가 눈앞에 나타난다. 인숙의 가슴은 심하게 요동친다. 엄마앞에서 민혁의 말대로 치마를 벗긴했지만 너무 부끄럽고 야릇한 기분에 모라고 표현할수없지만 인숙은 점점 이 상황에 빠져든다.



"팬티벗어서 니 엄마에게 전해줘라.."



"..네..."



인숙은 민혁의 말대로 손을 내려 팬티를 벗어내리는데..무릅을 지나며 벗겨지는 팬티 중심부엔 정희의 팬티처럼 인숙의 보지에서 흘러내린 애액이 흥건하게 젖어있다.



"어머..어떻해요..어머..몰라..."



설마 인숙이는 자신의 팬티에 그토록 많은 양의 애액이 묻어있을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런 부끄럽고 지저분한 팬티를 엄마에게 전해준다는게 너무 창피했다.



"인숙아.. 여자는 흥분하면 다 그렇게 젖어버리는거야..괜찬아..정상이야..어서 엄마에게 전해줘야지.."



"..네..창피한데..."



인숙은 우물쭈물하면서 팬티를 정희의 손에 건냈고 그런 정희는 가슴이 심하게 요동친다. 딸애의 초경이 끝난후 가끔 세탁기에 벗어놓은 팬티에 묻어있는 분비물을 확인해왔던 정희지만 오늘은 건강과 이상때문이 아닌 민혁의 명령에 의해 딸의 팬티를 살펴봐야하고 더군다나 인숙이처럼 자신도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야 할텐데..



"정희야 냄새맡아봐라 어떤지.."



민혁의 말에 정희는 코를 가까이대고 인숙이 잔뜩 흘려놓은 애액이 묻은 팬티 냄새를 맡아간다.



"아...신선하고 상큼한 냄새가 나요..."



두 모녀를 마주보게 하고 민혁의 행동은 어찌보면 변태스럽기 까지 했는데..정희와 인숙은 그런 생각을 할 겨를이 없다. 남들이 보면 엄마와 딸이 변태라 하겠지만 둘의 끈을 연결해주는 사내 민혁의 앞에선 어떤 의문도 생각도 할수없다.



민혁은 몽롱한 눈빛으로 자신의 엄마를 바라보는 인숙이를 가만히 정희앞으로 밀고간다. 인숙은 힘없이 민혁의 떠밀림에 정희앞에 섰고 그런 인숙이 다리 한쪽을 들어 정희가 앉아있는 의자에 올려놓게 했다. 정희는 인숙의 다리한쪽이 들여올려져 자신의 엉덩이 옆에 내려지고 비스듬하게 별려진 인숙의 다리사이로 미지의 처녀림인 분홍색 신선한 보지가 눈에 들어오고 참 깨끗하고 이쁘다는 생각을 하고있는데..



민혁은 인숙의 나머니 다리 한쪽도 의자위에 올리게 하고 엉덩이를 밀어 앉아있는 정희 허벅지 위에 두 다리를 벌리고 선 자세로 만들어버린다. 두 모녀는 민혁의 지시와 행동에 엄마는 치마와 팬티를 벗고 허연 아랫도리를 내보이며 의자에 앉아있고 딸은 모두 벗은 알몸으로 다리를 활짝 벌린 자세로 엄마를 내려다보고있는 모습이다.



"정희는 인숙이 가슴을 애무해줘라.."



정희와 인숙은 떨린다. 비록 거부할수없는 주인 민혁의 명령이지만 친 모녀간에 한 사내앞에서 엄마가 딸의 가슴을 애무해야 하다니.. 하지만 정희는 더이상 망설임없이 두손으로 인숙의 가슴을 쓸어간다.



"아흑..엄마..아흐윽..아..아아앙..."



달아오른 인숙의 육체에 단비가 내리듯이 엄마의 양손은 인숙이의 뜨거운 가슴을 매만져갔고 그런 인숙의 입에선 신음이 터진다.



[쪼옥~~쪽쪽쪽쪽~~]



손에 이어 입술로 인숙의 젖꼭지를 베어문 정희는 작고 이쁜 젖꼭지를 빨아댄다..



"아하항..엄마..아아아앙...나..이상해..아아앙..몰라..엄마..아아앙..."



인숙의 울음섞인 신음소리를 들으며 정희는 더욱더 정성껏 인숙의 젖꼭지를 애무한다. 혀를 돌려 인숙의 유두를 핥고 입속에 작은 포도송이를 넣고 세차게 빨아댄다.



[쪼옥~~쪽쪽쪽쪽쪼옥~~]



"아흥..아아앙..엄마..나...몰라..아아앙..아흑..아하앙..."



친엄마의 혀놀림에 인숙은 미쳐간다. 성숙하다지만 아직 어린 인숙이 감당하기엔 너무나 충격적인 쾌감에 인숙은 울부짓는다. 그런 인숙이 뒤로 떨어지지 않게 엉덩이를 받치고있던 민혁은 서서히 바지를 벗고 팬티를 벗어간다. 인숙의 몸통이 정희의 시선을 가리고 잇다지만 정희의 눈엔 벌겋게 열이 올라 뜨거운 열기를 내뿜는 민혁의 자지가 보인다. 숨이 막힌다. 인숙의 가슴을 빨면서 민혁의 자지가 자신과 인숙이 둘중에 누구보지에 먼저 박힐것인가 애타게 기다려본다.



민혁은 아랫도리를 다벗고는 이제 웃통을 벗어 알몸으로 된후 정희의 다리 사이에 쪼그려 앉아 허벅지를 쓰다듬는다. 민혁의 따뜻한 손길이 정희의 허벅지에 전해지며 정희는 음부속살에서 뜨거운 음액을 흘려보낸다.



"아흠..아아앙..아흑..."



민혁의 손길이 점차 정희의 허벅지 깊은곳에 도달하자 정희의 입에선 달뜬 신음소리가 터진다. 계속해서 인숙의 젖꼭지를 빨아대며 정희는 민혁의 손길을 음미한다.



허벅지를 쓰다듬던 민혁은 의자 팔걸이에 두다리가 얹혀져 활짝 벌어진 정희의 중심부 보지속살을 바라보며 얼굴을 가뎌다 댄다. 그리고 혀를 내밀어 음란한 음액이 흘러내리는 정희의 보지를 핥아간다.



[낼름~사악~~낼름~~사악~~]



"아하항..아흑...주인님...아아아앙..혀가..너무...미치게...해요..아아앙...몰라요...나..어떻해...인숙아..엄마..미쳐...아아아앙..."



정희는 민혁이 자신의 보지를 핥아가자 빨던 인숙의 젖꼭지를 입에서 빼내고 두손으로 인숙의 가슴을 쥐어짠다. 그런 인숙은 아픔과 동시에 짜릿한 자극이가슴에 전해지고..



"엄마..아아앙..아파..근데..나..이상해..몰라..엄마..아흑..아아아앙..."



[후르륵~~쩝쩝~~쭈욱~~쭙쭙쭙쭙~~]



"아항..아아아앙..주인님..아아앙..어떻해요..몰라..아흑..인숙아..엄마..너무..미쳐..아아앙..아흥..아학..."



계속되는 민혁의 혀놀림에 정희는 울부짓는다. 자신의 딸이 배위에서 흐느끼는것을 느끼며 더욱더 흥분에 겨워 허리까지 들썩거린다. 그렇게 정희의 보지를 핥고 빨아대던 민혁은 얼굴을 들어 인숙의 보지를 바라본다. 역시 아직 섹스경험이 없는 인숙의 보지는 거뭇한 터럭이 짧은 잔디처럼 자라있고 분홍색의 조개살이 깨끗하고 벌렁거리며 신선한 음액을 주르르 흘려내고있다.



[사라락..후르륵..사악..쭙쭙쭙쭙쭙~~]



"아항아항아항..엄마야...나..미쳐...어떻해..아항아항..아아아아앙..."



민혁의 혀가 인숙이의 분홍조개살을 할아가며 빨아대자 인숙이는 미친듯이 흐느낀다. 엄마의 가슴 애무에도 이미 머리속이 하얗게 재가되는듯한 느낌인데 민혁이 자신의 보지를 빨아대자 음부깊숙한 곳에서부터 간지러음과 참을수없는 쾌감이 전해온다.



두 모녀는 민혁의 명령과 지시에 점점 두마리 발정난 암캐가되어 미쳐가는데...



(여기서 절단^^ 휴우우우)



PS. 쉽지 않네요..사람의 감정과 행위를 말로 표현한다는게 이렇게 어렵네요..실전에선 그저 쓱싹쓱싹 해치우면 될일인데 ㅎㅎ 오늘밤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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