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엄마, 귀여운 아들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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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아들보다 먼저 잠이 깬 미사키는 자기 품에서 부드러운 살결의

존재를 깨닫고 살며시 쓰다듬었다.

두 모자는 잠이 들었을 때처럼 완전히 벗은 상태여서 맨 살결이 그대로 접촉되었다.

잠이 든 아들의 천진한 모습이 천사처럼 느껴져서 웃음이 나왔다.

<귀여워♡>

장난기가 발동한 미사키는 이불을 들춰서 아들의 성기를 들여다 봤다.

아직 아침 발기가 안되어서 작게 쪼그라져서 물컹거렸다.

엄마의 부드러운 손길이 아들의 음경을 다시 쓰다듬었다.

만지작거리고 주물러대자 다시금 음경이 일어서고 있었다.

미사키는 머리를 아들의 하체로 향한 뒤 어중간하게 발기한 아들의 음경을 자신도 모르게

입에 넣고 지긋이 빨았다.

입안에서 부드러운 살덩이를 빠는 감촉이 좋았다. 미사키는 시로의 음경을 혀로 굴리기도 하고

살짝 깨물어 씹기도 하면서 빨았다.

미사키는 입으로 아들의 음경의 감촉을 즐겼다.

잠시 후 시로의 음경이 팽팽히 경직되어서야 간신히 입 장난을 멈추었다.

미사키는 샤워를 한 뒤 아침준비를 하기 위해서 주방으로 향했다.

.

가장 포근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잠이 들었다 깬 시로는 옆에 엄마가 없고 주방 쪽에서 가벼운

소음이 들리자 비몽사몽간에 일어나서 주방으로 향했다.

미사키는 아침준비를 하다가 아들을 보고 상냥하게 웃어주었다.

<잘잤니, 우리아들? >

<응. 엄마는? >

뭔가 대답하려던 미사키는 다시 아들을 위 아래로 훑어 보고는 웃음을 터트렸다.

<호호호호호호~~~~~~~~~~ 우리 아들 아침부터 무척 건강하구나?>

잠깐 엄마가 왜 웃는지 의아해 하던 시로는 그제야 자신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늘 파자마를 입고 자기 때문에 지금도 그런 줄 알고 아무 생각 없이 나왔다 알몸으로 자고

그대로 나온 것을 이제야 깨달았던 것이다.

어젯밤에 엄마에 의해 3번이나 정액을 방출했음에도 시로의 음경은 아침의

습관대로 팽팽히 발기해 있었다.

<아이~~~ 창피하게!! 엄마 미워요!! >

양 손으로 황급히 사타구니를 가린 시로는 그대로 안방으로 튀어 들어갔다.

미사키는 아들을 애정이 가득한 푸근한 눈길로 바라보았다.



오후에 도서관에 갔다 집으로 돌아온 시로는 엄마의 모습이 상당히 싱싱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엄마 샤워했어요? >

<응. 청소를 하고 났더니 좀 덥네. >

샤워를 막 마치고 난 엄마 몸에서 풋풋한 향기가 느껴졌고 약간 젖은 듯한 엄마의 모습이 무척 섹시했다.

화장을 안 한 것은 청초淸楚하게 느껴졌다.

웨이브진 긴 머리를 리본으로 묶어서 앞으로 늘여놓은 미사키는 칼라가 있는 티에 커터진 초 미니핫팬츠

차림인데 미처 티의 단추를 잠그지 않아서 풍만하고 예쁜 모양의 거유巨乳인 미사키의 가슴계곡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다.

엉덩이 윤곽이 그대로 드러나고 심지어 엉덩이의 밑 살이 그대로 드러난 핫팬츠 아래의 뽀얀 맨 살의 다리도

무척 섹시했다.

시로는 다시금 얼굴이 빨개지고 흥분이 되었다.

간식이 담긴 쟁반을 시로의 앞으로 놓았을 때 시로는 완전히 흥분해 버렸다.

셔츠의 안의 미사키의 풍만한 유방이 그대로 드러났는데 노 브래지어 상태여서 유두까지 보이고 있었다.

<엄마……………. 가슴 만지고 싶어……..>

무의식적으로 말을 내뱉은 것을 깨달은 시로는 무척 당황했다..

아들의 뜬금없는 소리에 잠시 당황한 미사키는 그제야 샤워 후에 브래지어를 안하고 그대로 티만 입어서

아들을 성적으로 자극한 것을 깨달았다.

미사키는 가슴이 부풀어 오르면서 유두가 일어나는 느낌을 받았다.

<,………. 그럼 안방으로 갈까? >

<하지만 이미…. >

<호호호~~~~ 주말 동안에는 몇 번이든 괜찮아♡ >



그 전에 아들에게 샤워를 하고 오도록 한 후 -어제 시로가 엄마와 키스하면서 립스틱 맛이 좋다고

한 게 생각나- 미사키는 간단히 립스틱만 발랐다.

잠시 뒤 알몸에 수건을 두른 아들이 안방으로 들어오자 손을 잡아서 침대에 앉히고 친대 위에 올라 그

옆에 비스듬히 앉아서 한껏 유방을 돌출시켰다.

몸에 착 달라붙은 티셔츠로 가슴의 윤곽이 완전히 드러났고 단추가 풀어진 사이로는 유방의 계곡이

여지없이 노출되었다.

시로는 심하게 흥분했다.

<만져보렴♡ >

은근하고 요염한 표정으로 아들의 양 손을 저절로 자신의 가슴으로 이끌었다.

양손으로 뭉클한 감각이 전해지자 시로는 감전이라도 된 듯한 기분에 휩싸였다. 어젯밤에 엄마의

유방의 감촉을 실컷 즐겼지만 또다시 손으로 엄마의 탱탱한 젖가슴을 만지니 흥분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

성적 호기심과 욕구가 왕성한 어린 소년에게는 직접 겪는 여자의 육체, 특히나 중년의 원숙하고

농익은 엄마의 것이라 더더욱 그러했다.

그리고 어제와는 달리 옷에 싸여 있어서 형태만 보이는 게 오히려 더 흥분시켰다.

미사키도 아들의 가슴애무에 새삼 흥분했다. 사실 아들의 애무는 남편의 것에 비한다면 당연히

어설펐다.

하지만 어리고 귀여운 아들의 가슴애무는 남다른 흥분을 안겨주었다.

모성애가 개입 介入되어서일 것이다.

엄마의 유방은 엄마와 자식을 한때 연결시켜주는 매개체였다.

남성이, 심지어 같은 여자도 여성의 유방에 흥분하는 건 그런 이유에서이다.

그러다 보니 유방이 성감대로 개발된 것이기도 하고……

시로는 흥분해 하면서 양 손으로 엄마의 셔츠에 싸여있는 가슴을 주무르다가

엄마를 끌어안고 한 쪽 유방을 손으로 계속 만지작거리면서다른 쪽 유방의 옷 안으로 돌출된

젖꼭지를 옷째로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쪼옥~~~ 쪽쪽~~~~”

미사키는 아들이 웃옷을 올리지도 않고 젖을 빨자 내심 놀랐다.

<얘! 옷을 올려야지? >

<아이~~~ 난 이대로가 좋아♡ >

시로는 더더욱 엄마의 젖을 옷 위에서 빠는데 열중했다.

이내 그 부분이 침으로 흠뻑 젖어버렸다.

미사키는 다소 색다른 아들의 젖먹기에 흥분해버렸다.

하긴 어젯밤에도 브래지어의 컵 위로 유방을 빨긴 했지만 브래지어라는 여성용 속옷이라는 게

흥분시켜서 라고 생각했는데…….

하여간 미사키도 몸이 뜨거워져갔다.

시로는 엄마의 젖을 빠느라 점차 힘이 들어가 몸이 엄마 쪽으로 쏠렸고

이윽고 시로는 엄마의 풍만한 육체를 쓰러트리다시피 하고 그 위로 올라타다시피 했다.

미사키는 아들에게 유방을 주물리고 빨리면서 점차 성적흥분에 휩싸였다.

시로의 하체를 감싸고 있던 목욕용 타올이 풀려서 시로는 아예 알몸이 되었다.

시로의 음경은 초미니 핫팬츠차림으로 매혹적인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난

허벅다리에 마찰하기 시작했다.

민감한 부분으로 엄마의 매끈한 다리의 부드러운 살결이 느껴지자 시로의 흥분은 더해갔다.

시로는 계속 엄마의 유방을 빨면서 다른 쪽 유방을 주무르던 손을 아래로 내려서 미사키의

엉덩이를 한 손으로 끌어안고 음경을 부드러운 허벅지 사이에 끼우고 비벼대기 시작했다.

미사키는 다리를 최대한 오므려서 허벅다리 사이로 아들의 잔뜩 성이 날대로 성이 난 음경을 조였다.

부드러운 허벅지 살 사이에 꽉 끼어서 비벼지는 감촉에 시로는 고추가 불타는 기분에 아예 가버렸다.

시로는 이성을 잃고 계속 유방을 빨면서 엄마의 엉덩이를 감싸고 만지작거리며 허벅지 살 사이로

성기를 비볐다.

“~~~ 쪽쪽쪼~~~옥 쪽”

“처~~~~~~~억 척 처~억”

미사키는 아들에게 끌어 안겨서 빨리고 비벼지는 감촉에 덩달아 흥분해버렸다.

<으~~~음, 아!!! >

엄마의 입에서 가느다랗게 신음소리가 들리지 시로는 더 흥분했다.

<으윽!! 엄마, 나, 나와!! >

잠시 뒤 격한 마찰로 시로는 점차 사정 감을 느꼈다.

<아~~~앙♡ 시로짱, 마음대로 해도 돼. >

<엄마!! 나, 가…………. >

채 말도 잇지 못하고 시로는 엄마의 허벅지 사이에다 정액을 방출했다.

미사키는 허벅지 사이에서 뜨거운 정액의 끈적한 감촉을 느끼고 가볍게 오르가슴을 느꼈다.

정액이 나와서 축축해지자 시로는 더 흥분해 엄마의 허벅지 사이에 끼워진 음경을 더 더욱 비벼대었다.

간신히 정액을 완전히 사정한 뒤에야 겨우 움직임을 멈추었다.

시로는 잠시 동안 엄마의 품 속에서 사정의 여운을 즐겼다.

미사키도 간신히 흥분된 마음을 진정시키고 아들을 끌어안고 부드럽게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

기분 좋게 엄마한테 안겨있던 시로는 문득 자기 혼자만 흥분했다는 것 때문에 엄마한테 미안해졌다.

<저기, 엄마. 미안. 엄마도 만족시키고 싶은데, 나만……. >

그 말에 미사키는 “풋” 하고 웃음을 터트렸다.

<호호호~~~~ >

<어, 왜? >

미사키가 웃은 것은 아들의 말이 기특하게 느껴져서 이다.

대견하게도 흥분하는 와중에도 엄마를 생각하고 있었고 적어도 성행위가 혼자만 좋아서는 안되고

상대도 기분이 좋게 해야 한다는 것쯤은 알고 있어 보였다.

미사키는 웃음을 진정시키고 교태스럽게 시로의 콧등을 한쪽 검지 손가락으로 툭 쳤다.

< 괜찮아. 엄마는 너만 좋으면 돼. >

<하지만…… >

< 우리 시로짱은 아직 어리고 여자에 대해 잘 모르니까 지금은 아무 걱정 안 해도 돼. 대신에 엄마가

나중에 천천히 여자를 가르쳐줄게.

우리 시로짱이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면 그 아가씨가 시로에게 푹 빠질 수 있게….. >

은근한 표정으로 속삭이는 미사키의 모습은 자애로운 어머니의 모습이었다.

확실히 미사키는 안 그래도 외출이라도 하게 되면 사람들의 눈길을 확 끌고

우체통에 아들인 시로보다는 약간 나이가 더 들은 남자고등학생들의 러브레터까지 심심치 않게

보일 정도로 섹시하고 세련된 외모의 미녀인데다 한술 더 떠 아들에게까지 야한 옷차림 등으로

요염하고 농익은 색기를 풍기는 “야한 엄마”이다.

-덧붙여 그녀는 그녀와 같은 나이의 남자들에게는 나이에 비해 젊고

아름다운 외모로, 연하의 남자들에게는 원숙하고 섹시해서 멋있는 연상의

여인에 대한 환상을 현실화한 듯한 외모 등으로 여러모로 남자들의 눈길을

끄는 스타일인 것이다. 확실히 그런 게 여자로서의 그녀의 자존심을 한껏

세워주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귀찮기까지 했다. 불륜이나 외도는 그녀의

취미가 아니다. 미리 말해두자면 그녀가 아들의 성적 호기심을 풀어주기로

한 것은 남편이 부재한 상태에서의 중년여성의 뜨거운 몸을 달래기 위한

것은 절대 아니다. 아들과의 행위에서 결과적으로 그런 효과도 나오긴

했지만……-

하지만 기본적으로 아들에게 상냥하고 자애로운 좋은 엄마이다.

시로는 엄마의 말에 약간 토라진 표정을 지으며 엄마 가슴에 얼굴을 파묻었다.

<치잇, 난 엄마랑 평생 같이 살거야!! >

미사키는 어리고 귀여운 아들의 순진하고 천진난만한 어리광이 너무나

귀여웠다.

뭐 나중에 대학 입학 뒤에 따로 여자친구를 사귀게 된다면 그때 시로가 알아서

생각할 일이겠지만 당장은 시로의 말은 순수한 眞心임을 알고 있어서

내심 기분이 좋았다,

<응, 그래 그래♡ >

잠시 뒤 시로는 일어나서 자기 손으로 티슈를 뽑아서 엄마의 허벅지에 묻은 자기의

정액을 닦아주었다.

엄마의 예쁜 다리에 자신의 정액이 묻었다는 게 남다르게 흥분되었다.

미사키의 매끈하게 쭉 뻗은 각선미의 뽀얀 다리와 초미니 핫팬츠가 입혀진 하체,

거기에 셔츠기 약간 올라가 배꼽이 보이는 군살이 전혀 붙지 않은 매혹적인 복부가

시로를 또다시 흥분시켰다.

잠시 쪼그라들었던 시로의 음경이 또다시 고개를 뻣뻣이 들고 샀다.

미사키는 그 광경을 보고 실소했다.

<어머머!!!!! 시로짱 또 섰네? >

<엄마가 너무 예쁘니까 그렇지. >

미사키는 자신이 아들을 성적으로 흥분시킨다는 사실이 은근히 좋았다.

<그럼 한번 더할래? >

<응♡ >

미사키는 너무 건강한 아들이 대견했다.

시로는 맨 살이 노출된 엄마의 가는 허리를 끌어안더니

엄마의 배꼽에 입을 맞추었다.

<어머나!! >

아들의 의외의 행동에 놀란 엄마의 배꼽에 입술을 맞추고 시로는 배꼽 안을 혀로 핥기

시작했다.

미사키는 아들의 혀가 그녀의 부드러운 배를 애무하자 내심 놀라기도 하고 몸이 또다시

뜨거워짐을 느꼈다.

<아~~~앙♡ >

시로는 엄마의 매력적인 배꼽을 입과 혀로 애무하면서 한 손으로 엄마의 탱탱한 엉덩이와

허벅지를 애무했다. 엄마의 매끄럽고 부드러운 중년 여성의 농익은 살결에 시로는 더더욱

흥분하고 있었다.

시로의 손은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맨 다리를 쓰다듬었고 심지어 핫 팬츠 안으로 집어넣어

엉덩이의 맨 살을 만지작거렸다,

미사키는 반바지 안으로 들어오는 아들의 손길을 제지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고 가볍게

고민했다.

한동안 배꼽을 애무하는데 열중하던 시로는 얼굴을 엄마의 아래로 향해서 핫팬츠에 싸인

엄마의 하체에다 얼굴을 비벼댔다.

미사키는 아들이 제법 한다는 생각에 잠자코 놔두었다.

이윽고 시로는 다시 엄마의 얼굴로 향했다.

<엄마, 엄마랑 키스할래. >

<그럴래? >

미사키는 아들을 끌어안고 아들의 부드럽게 머리를 안아서 아들의 입술을

자신의 입술로 이끌었다.

엄마의 입술에 발려진 립스틱이 아들의 미각을 자극했고 흥분시켰다.

이번에는 아들이 적극적으로 엄마의 입술을 빨고 혀를 엄마의 구강으로 진입시키고

엄마의 혀와 비비적거렸다.

미사키는 제법 기교를 부리는 아들의 키스가 놀라웠다.

아들은 엄마와 키스를 열중하면서 엄마의 웃옷을 유방이 드러나게 올렸다.

그러고 나서 엄마의 풍만하면서도 -30대 후반의 나이가 무색하게- 모양이 전혀 흐트러지지

않은 예쁜 유방을 황홀한 표정으로 쳐다봤다.

<엄마는 가슴이 정말 예뻐!!!!!!!!!!!!!!!! >

다시금 엄마의 유방을 이번에는 맨 살로 만지고 빨기 시작했다.

미사키는 아들을 끌어안고 유방 애무에 다시금 몸이 뜨거워졌다.

미사키에게는 역시 유방이 주요 성감대였고 가슴에 대한 자극에 특히 민감했다.

시로는 엄마의 유방을 만지고 빠는 중에도 엄마의 엉덩이를 만지작거렸다.

미사키는 엄지와 검지의 뿌리 사이로 시로의 금새 발기력을 되찾아서 팽팽한 음경을 끼우고

훌치면서 손바닥으로 음낭을 쓰다듬었다.

엄마의 음경애무에 시로는 더 흥분했다.

음경이 단단해 질대로 단단해진 시로는 다시금 엄마의 부드러운 허벅다리 사이로 음경을

비비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고 동시에 좋은 생각이 났다.

<엄마, 엎드려 봐요. >

<응 왜? >

미사키는 아들이 시키는 대로 잠자코 베개를 베고 엉덩이를 한껏 든 채로

엎드렸다. 시로는 그 뒤로 가서 엄마의 풍만하고 매혹적인 엉덩이의 모양에 흥분했다.

커터진의 초 미니핫팬츠에 싸여 있는 동그란 모양의 군살 없이 탱탱한 모양이 섹시했다.

거기에 양 다리 사이로 확연히 보이는 커터진의 안에다 또 얇고 작은 팬티에 싸여 있는

고간은 시로의 흥분의 정도를 더했다.

어제 음경으로 느꼈던 엄마의 음부의 부드러운 살의 감촉이 연상되어서 더 흥분되었다.

시로는 양 손으로 엄마의 엉덩이를 만지작거리면서 음경을 가랑이 사이에

끼웠다. 다시금 엄마의 허벅지의 감촉에 팬티의 부드러운 감촉이 음경에 같이 느껴져서

흥분한 시로는 미사키의 엉덩이를 감싸 쥐고 허리를 움직였다.

시로는 엄마의 엉덩이를 만지면서 핫팬츠의 가랑이 사이를 덮는 부분을 옆으로 젖혀서

팬티가 드러나게 하고는 음경을 밀착시켰다.

다시 시로의 크고 딱딱하면서도 부드러운 음경이 가랑이 사이에 비벼지자

미사키도 가볍게 흥분되었다. 팬티의 부드러운 綿을 사이에 두고 성기가 비벼지자

두 母子는 몸이 뜨거워져갔고 시로는 엎드려 있는 섹시한 엄마의 뒷태에 손에서의 엄마의

풍만하면서도 탱탱한 엉덩이의 감촉에 음경에서 허벅지의 부드러운 살결에 팬티의 감촉으로

광분해서 허리를 격하게 움직여서 음경을 가랑이 사이에서 비볐다.

미사키는 엉덩이에서 비벼대는 아들의 강한 힘에 놀라고 뜨겁게 흥분되었다.

뒤에서 느껴지는 힘에 그녀의 셔츠에 싸인 풍만한 유방이 출렁거릴 정도였다.

순간적으로 아들의 것을 받아들이고 싶다는 충동까지 느껴질 정도였다.

거기다 좀 설익었지만 제법 단단한 아들의 음경이 가랑이 사이에서 느껴져서 흥분이 더했다.

진짜 섹스만큼은 아니지만 미사키는 아들과의 것에서 제법 감흥을 느끼고 있었다.

<으음~~~~~~~~~~~~~ 아!! 시로짱, 엄마 기분이 무척 좋아. >

<으으~~응, 엄마, 진짜? >

<정말이야. >

좋다는 엄마의 말에 시로는 더더욱 흥분되었다.

자신이 엄마에게 성적인 흥분을 느끼게 하고 있다는 점이 남자로서의 자존심을

약간이나마 만족시키고 있었다.

시로는 아예 엄마의 가는 허리를 껴안고 엄마의 엉덩이를 더더욱 자신의

하체에 밀착하면서 허벅지 사이에서 자신의 음경을 비벼대고는 황홀경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다시금 엄마의 가랑이 사이에서 시로의 음경이 꿈틀거리며 사정의 기운이 감지되었다.

<아~~~~엄마엄마!! 나 갈 것 같애!!! >

미사키는 허벅지를 더더욱 오므려서 아들의 사정기운을 더 부채질했다.

<아, 엄마!! 나 (私), 가(行く), 가(行く)!!!! >

<아앙, 시로짱♡ >

잠시 후에 시로의 음경을 사정했고 그 순간에 허벅지에서 빠져나왔다.

허벅지 사이에서 빠져나온 시로의 음경은 엄마의 뒤 허벅지에 허연 정액을 뿌렸다.

정액중에 일부는 핫팬츠의 엉덩이에도 튀었다.

다시금 아들의 뜨겁고 끈적한 정액의 감촉을 다리에서 느낀 미사키도

가볍게 오르가슴을 느꼈다.

사정을 마친 시로는 뒤에서 엄마를 껴안고 쓰러지듯 늘어졌다.

엄마의 허벅지에 묻어있던 정액이 시로의 다리에도 묻었다.

미사키는 엎드려 누운 채로 한동안 아들에게 안겨 있다가 아들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고는 아들을 바로 눕히고 일어나 자신과 아들의 다리에 묻은 정액을 티슈로 닦았다.

아들의 음경에도 상당한 정액이 묻어 있었다.

미사키는 아들의 하체에 얼굴을 대고 엎드리더니 아들의 여태 발기가 안 풀린 음경을 손 끝으로 잡고

입에 넣었다.

<아!! 엄마!! >

시로는 이미 연속으로 두번이나 사정했음에도 엄마의 따듯한 구강에 음경이 감싸이자 다시금 흥분해서

음경이 딱딱했다.

미사키는 어린 아들의 끊일 줄 모르는 정욕情慾에 내심 감탄했다.

입 안으로 느껴지는 아들의 음경의 감촉이 흥분시켰다.

처음에는 입으로 음경을 닦아주려는 생각이었는데 어느덧 펠라티오가 되고 있었다.

시로는 다시 3번째로 엄마 입안에 사정했다,.



잠시 뒤 시로는 엄마의 품 속에서 잠이 들어 있었다. 연속해서 3번이나 사정해서인지 몸이

나른하고 노곤했다. 미사키는 귀여운 아들을 품에 안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흐뭇해 했다.

그 뒤에 미사키도 잠이 들었다.

두 모자는 기분좋게 일요일 오후의 낮잠에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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