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혁이는 12살 - 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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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쳐가는 인숙이 엄마 -



"하악..제발..민혁아..안돼..난..니 엄마같은..사람이잔아..제발..흑흑..아학..아아아앙..하지..마...제발...."



애원하며 울부짓는 인숙이 엄마..하지만 눈에 이미 핏발이 서버린 민혁의 귀엔 들리지가 않았다. 더 깊이 인숙이 엄마의 보지에 자신의 거대란 자지를 쑤셔넣고만있었다. 할머니 미희의 보지와는 다른 느낌..빡빡한것은 미희가 더하지만 인숙이 엄마는 나름대로의 깊은 맛이있는거같다. 질척거리는 보지와 미끄덩거리는 음부속살에 민혁은 미쳐가고있다.



"아아아아앙..민혁아..안돼...이러면...아흥..하악...제발..민혁아..아아아아아앙"



민혁을 거부하는 인숙이 엄마의 목소리가 점점 뜨거운 신음으로 바껴가는중이다. 평소 인숙이 엄마는 단정한 여자였다. 그래서 강간을 당하는 이 순간 이렇게 쉽게 느낀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니었으리라..그러나 오늘은 어떤가. 이미 화장실에서 뜨거워지는 몸을 달래려 자위를 하며 절정에 도달할즈음 민혁의 거대한 자지가 자신의 보지를 꿰뚫어버린것이 아닌가..남편과 헤어져 산지 어느새 1년반..무르익은 인숙이 엄마는 도저히 이런 상황에서 정신을 수습할수없었으리라..



[질컥~~질컥~~쑤걱~~쑤걱]



인숙이 엄마의 보지에 쑤셔넣었던 자지를 민혁은 제대로 움직이기 시작했고 인숙이 엄마와 맞닿은 곳에선 음란한 마찰음이 울려퍼진다. 인숙이 엄마의 귀에도 들리는 이소리..아..얼마만인가..얼마만에 들어보는 야릇한 소음이며 얼마만에 느껴보는 남자의 자지인가. 인숙이 엄마가 지금 절정에 도달하지 못하는것을 그래도 아직은 어린 민혁이 앞에서 흐느낄수가 없었기 때문일것이다.



"아흑..어쩜조아..나..민혁이 앞에서..할꺼같애..어떻해..아..미치겠어..너무 크고 단단해..아아아..."



인숙이 엄마는 내심 갈등하고 있는중이다. 비록 자위를 통해 그리고 지금의 상황에 너무 쉽게 느껴버리고있지만 간신히 이성의 끈을 부여잡고 딸아이 친구 민혁이 앞에서 부끄러운 모습을 보일수없기에...하지만..민혁이 누구던가..비록 사고로 이상한 일을 겪고있지만 이미 할머니 미희를 자신의 암캐로 만들어버리지 않았나..



"다리 더 벌려!"



민혁의 굵직하면서 감정이 없는 듯한 목소리가 인숙이 엄마의 귓가를 때린다. 아..인숙이 엄마는 민혁의 목소리를 들으면 간신히 붙잡고있던 이성을 떠나보내고 그저 한마니 암캐처럼 미쳐가고있다.



"아아아앙...제발...안되...아흑..하항...아흑...제발...나..어떻해...민혁아..제발...아음..아학...하항..."



인숙이 엄마의 입에선 연신 뜨거운 신음이 터져나오며 안된다는 말과는 반대로 이미 다리를 더이상 벌어지지 않을때까지 활짝 벌려서 민혁의 자지가 더 깊숙히 들어오게 하고있다.



"미희하곤 다른맛이네.."



미희가 누굴까..누구기에 자신과 비교를 한다는 말인가..이렇게 생각한 미희는 순간 민혁의 할머니 이름이 미희라는것을 기억해내곤 알수없는 흥분에 몸이 더 떨리기 시작했다. 평소 정숙하고 단정한 민혁의 할머니 미희를 자신이 얼마나 동경해왔는가..그런 미희가 손주앞에서 다리를 벌렸단 말인가..



"하악..아아아앙..나..몰라...아아앙..아음...하악...어떻해...아아앙..미쳐..."



자신의 생각과는 상관없이 인숙이 엄마의 입에선 숨넘어가는 신음소리가 터져나왔다.



[쑤걱~~쑤걱~쑤걱~쑤걱~ 질컥~~]



민혁의 자지가 인숙이 엄마의 보지를 들락거릴때마다 들려오는 저소리..인숙이 엄마는 처음엔 무섭고 당황하고 부끄러운 마음에 제대로 느끼지 못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거대한 민혁의 자지에 미쳐간다. 더구나 민혁의 허리운동이 앞뒤로 계속될때마다 자신의 보지속살을 긁어주는 그 돌기들은 무엇이란 말인가..



"아아아앙...하악..아항...아아앙..아학..."



인숙이 엄마의 머리속은 이제 텅비어간다. 오직 자신의 몸을 뜨겁게 달궈주고 아랫도리 음부속살에서 느껴지는 까물어칠것같은 극도의 쾌감은 인숙이 엄마의 사고를 마비시킨다. 그저 인숙이 엄마는 뜨거운 음부속살에서 퍼져올라오는 흥분에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며 민혁의 박음질에 보조를 맞추고 있다.



[퍽퍽퍽~~쑤걱쑤걱~~찌걱찌걱~~퍽퍽퍽퍽]



민혁과 자신의 하체의 마찰음 소리가 점점 음탕해져가는것을 느끼며 인숙이 엄마는 가슴속에서 그리고 음부속살 깊은곳에서 화산처럼 터져나오는 한줄기 뜨거운 용암을 느껴간다.



"아아아아아아앙..나..죽어...아아아앙..나..갈꺼같애..아학..하음..아항..아아아아앙..."



인숙이 엄마의 애처로운 신음소리를 들으며 민혁의 용두질은 박차를 더해간다.



[퍽퍽퍽퍽~~찌걱찌걱~~퍽퍽퍽퍽~~찌걱찌걱]



순간 인숙이 엄마의 아랫배와 허리가 들려올라가며 인숙이 엄마의 입에선 울부짓음이 터져나온다..



"하아아아앙...하악...아흑...아아아아아아아아앙...하앙...몰라...아아아아아아아아앙...."



인숙이 엄마는 온몸을 벼락맞은 사람처럼 흔들거리며 엉덩이를 꼬옥 조이며 그렇게 민혁의 자지를 조여가면서 터져나오는 흥분에 몸을 떨고있다. 아...얼마만의 오르가즘인가..얼마만에 앓던이가 빠지듯이 남자의 자지에 흐느껴보는가..아..인숙이 엄마는 눈앞에서 별이 뛰어다니는듯한 환상을 보며 두팔을 허우적 거리며 입에선 흐느낌을 토해내며 그렇게 손에 잡히지 않는 환각을 향해 달려가고있다.



"하아..하아..하아아아학..아아아아아앙...하악..하악..하흠..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커헝.."



민혁은 자신의 자지를 조여오는 인숙이 엄마의 음부속살을 느끼며 더욱더 깊숙히 더욱더 세게 더욱더 빨리 인숙이 엄마의 보지에 박아대고있다.



[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



에스자로 휘어졌던 인숙이 엄마의 허리와 아랫배가 밑으로 서서히 가라앉으며 민혁의 자지를 조였던인숙이 엄마의 음부속살이 힘이 빠지는것을 느끼며 민혁은 용두질을 멈추고 인숙이 엄마를 바라보았다. 꼭감고있는 두눈에 반짝 비치는 물기는 눈물이리라..억울해서 수치스러워서 흘린 눈물일까? 아님 깊은 수렁으로 빠져드는 죽음보다 더 강렬한 쾌락에 겨운 환희의 눈물일까..민혁은 그눈물의 의미를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아직도 인숙이 엄마의 보지깊숙히 박혀있는 자신의 자지에 전해오는 음부속살의 따뜻한 느낌..



"눈떠라..."



구름을 밟았다. 꽃잎을 밟고 나비처럼 사뿐사뿐 흔들리다 음부깊숙한 곳에 쇠몽둥이를 박히는 느낌이 척추를 타고 머리까지 올라가 마약에 취한듯 눈을 감고 음미하고 있던 인숙이 엄마의 귀에 들려오는 민혁의 목소리..



[스르르..]



감고있던 눈을 어떤 거부하지 못하는 명령에 의해 떠진거처럼 인숙이 엄마는 숨을 고르면서도 민혁의 말대로 눈을 떴다. 변기위에 널부러져있는 자신의 두 허벅지를 아직도 양겨드랑이에 끼고서 조각같은 외모지만 아직도 솜털이 보송보송한 애송이 민혁의 얼굴을 보면서 인숙이 엄마는 수치스러움을 느낀다. 하지만 무슨말이라도 하고싶지만 입은 떨어지지 않는다. 단지 민혁의 얼굴을 보는게 고통스럽다.



"앞으로 난 너의 주인님이시다.."



무슨소리인가..인숙이 엄마의 귀를 파고드는 민혁의 말이..주인님이시라니..이 어린 아이가 어찌 내주인이 될수있단 말인가..그러나...



"...네..."



모기 날개짖보다 더 작은듯한 인숙이 엄마의 목소리 그리고 그소리에 스스로 놀라버린 인숙이 엄마. 머리에선 부정하고 있지만 이미 마음은 복종하는것인가. 의지와 상관없이 자신의 입에서 나온 대답소리에 소스라치게 놀랄겨를도 없이..



"너와 미희..앞으로 주인님을 잘 받을어야 할거야.."



아..미희..민혁의 아름다운 젊은 할머니..그 여인과 함께 이 작고 어린 아이의 암캐가 되는것일까?



"어머..암캐..아흑..내가 왜 이러지..이 아이의..말을..거부할수가..없어..암캐라니..내 스스로..아흑..몰라..나도.."



인숙이 엄마는 그렇게 스스로의 생각을 부정하지도 못하며 민혁의 말을 묵묵히 들어가면 보일듯 말듯 고개를 끄덕이고 있다. 민혁은 그런 인숙이 엄마를 바라보며 흡족한 미소를 보낸다.



"니 이름이 모였더라.."



"정희..예요.."



"정희라..그래 정희야..난 누구라고했지?"



이정희..인숙이 엄마의 이름이다. 인숙이를 낳고 커가면서 이정희란 이름보단 인숙이 엄마로 불리던 자신에게 30살이나 어린 아이가 불러준 자신의 이름 정희..왜일까..이 아이에게서 자신의 이름을 듣는데 이리도 가슴이 아련하며 벅차오르는것일까..하지만 생각은 거기까지..



"..주..인....님..."



"그래 정희야..난 니 주인님이시다..잊지 말아라.."



"..네..."



47살의 미희 그리고 42살의 정희..이여인들이 왜 이리도 쉽게 민혁에게 무너지는것일까..정희는 계속 부끄러운 자세로 민혁에게 허벅지를 잡혀서 민혁의 물음에 대답을 하고있자니 민혁의 자지가 조금씩 자신의 음부속살을 헤집어 놓으며 다시금 정희의 음부에선 뜨거운 기운이 돌기 시작했다.



"아음.."



정희의 입에선 민혁의 움직임에 따라 작은 신음소리가 들려왔고 민혁은 그런 정희를 보며 정희의 보지에 박혀있는 거대한 자지를 밖으로 끄집어내기 시작했다..



[쑤~~우~~욱~~퐁~~]



압이 꽉 차있던 정희의 보지에서 민혁의 자지가 빠져나오자 음료수 마개를 따듯한 소리가 들리고 정희는 민혁의 자지에 달려있는 알수없는 돌기들에 음부속살이 긁혀지며..



"아흑..아학.."



정희가 자극을 음미할 시간도 없이 민혁은 잡고있던 정희의 허벅지를 겨드랑이에서 풀어내었고 두다리가 자유로와진 정희는 자세를 고치며 변기에서 일어나려 했지만 너무도 부끄러운 자신의 모습에 어찌할줄 몰라 하고있는데.



"정희야..엎드려라!!"



민혁의 목소리..지금 이모습도 죽고싶을 만큼 수치스러운데 엎드리라니..그러면 자신의 모습이 더욱더 창피한 모습이 될텐데..아...어찌해야하나..하지만 몸은 생각과는 무관하게 스스로 움직이듯이 변기에서 일어나 세면대를 잡고 엎드려가고있었다. 세면대를 잡고 엎드린 민혁의 눈에 들어오는 정희의 모습..윗도리는 풀어헤쳐져있고 아랫도리만 다 벗어버린 정희가 엉덩이를 잡아 빼고 허리를 숙여 엎드린 모습은 차라리 고문이었다. 할머니 미희보다는 조금 뚱한 몸이지만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 나온 정희의 몸은 12살 민혁뿐만 아니라 뭇사내의 시선을 뜨겁게 하리라..



"다리를 더 벌려봐라!"



민혁의 말에 다시금 세면대를 잡고 있는 양손에 힘이 들어가며 정희는 다리를 더 벌리기 시작했다. 순간..정희의 엉덩이에 간지럽게 다가오는 입김..



"아..설마..이..부끄러운..모습 뒤에서..지저분한..아래를..보고있나..아..미치겟어..죽고싶어..부끄러워서..."



정희는 세면대 앞에 붙어있는 거울을 고개를 살며시 들어 바라보았다. 그런데 그곳에는 눈가에 눈물자국이 말라있는 음란한 자신의 모습외엔 아무도 없는것이다. 그런데 그순간 정희의 음부에 훅~하고 느껴지는 뜨거운 입김..



"아아앙..하윽..아학..."



민혁은 정희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쪼그려 앉아 정희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 입술을 음부에 가져다 대기 시작했다. 정희가 흘린 음수로 얼룩이 저버린 허벅지와 보지는 엉망으로 지저분해있었지만..민혁은 개의치 않고 혀를 길게 내밀어 정희의 음부 갈라진 틈에 넣고 낼름 거리며 핥고있다.



[쓰윽~~낼름~~쓰윽~~낼름~~]



"아항...하악..으흥..커헉..아아앙"



정희는 참을수없는 쾌감에 미칠듯한 신음소릴 내뱉었다. 인숙이 아빠가 자신의 음부를 혀로 애무해준것이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데..지금 민혁이가 자신의 보지를 핥아대자 정희는 까물어칠듯한 흥분에 절로 신음이 터져나온다.



[후륵..쩝쩝..쭈욱...쭙쭙쭙쭙]



맛있게 정희의 보지를 빠는 소리가 들리며 정희는 또다시 머리속이 하얗게 변하며 텅비어가기 시작했다. 음부에서 전해지는 환희는 정희의 척추와 이성을 마비시켜놓고있다.



"아아학..아흠..아음..아아아앙...제발..하악..미쳐..요..하항..아아아앙"



정희의 간드러지는 신음소리에 민혁은 더 세차게 뜨겁게 정희의 음부에 입을 밀착시키고 빨아댄다. 혀를 길게 정희의 음부구멍에 넣고 핥아대다가 거꾸러 아래쪽에 위치한 음핵을 핥아가고 다시 갈라진 음부 틈새에 혀를 끼워 위아래로 훑어내린다. 그리고 입술로 벌어진 소음순을 빨아댄다.



[쫍쪽쪽쫍쫍..쭈욱쭙쭙쭙쭙]



정희는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음부속살부터 꽃잎 그리고 클리토리스를 쉴새없이 핥고 빨아대는 민혁의 애무에 정희는 미쳐간다. 언뜻언뜻 바라보던 거울속에는 음란한 표정을 짖고 열락에 겨워 신음을 토해내는 여인이 한명 들어있다. 그 여인은 점점 미쳐가며 머리를 흔들어대며 그 흥분속에서 빠져나오려 하는듯 보였으나..점점 깊은 나락으로 빠져들어가는것을 느꼈다.



"커흥..하악..아학..제발..아아앙..더는...제발...참을수가...없어요...어서..어서..제발...네..제발..."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있는 민혁이지만 정희가 원하는것을 쉽게 주지 않으려는듯 민혁은 그대로 입술을 정희의 음부에 대고 빨아대기만 한다.



[쩝~쭙..쭉쭉쭉쭉..쭙쭙..쫍쪽쪽쪽..]



"주인..님..제발...어서...아학..아음...제발...더는...못참..아요...아아앙..아흑...커헉..아음..아아아앙..."



민혁이 빨고있는 정희의 음부가 움찔거린다. 살아숨쉬는 조가비처럼 흐느적 거린다. 정희의 음부속살 깊은곳에선 이미 물이 흘러넘치고 있다. 민혁은 그순간 입을떼며..



"정희야..일어나라.."



민혁의 말에 멀어져가는 정신을 부여잡은 정희는 눈을뜨고 엉덩이를 들고 일어났다. 민혁은 정희가 일어나는것을 보며 화장실 타일바닥에 눕는다.



"아아아..저..저..큰..게...내거기에..아아아..무서..워.."



타일에 등을 대고 누운 민혁의 중심부엔 화장실 천장을 노려보며 정희의 주먹만한 귀두를 꺼덕이며 흔들거리는 민혁의 자지가 있다. 정희의 눈엔 공포감이 어리면서 다시 한번 민혁의 자지를 바라보는데..민혁의 기둥중간에 돌기처럼 생긴 수많은 살점들이 튀어나와있다. 저것이 아까 정희의 음부속살을 긁어주던 그것이겠지..이때..



"정희야..주인님 얼굴에 쪼그려 앉아라.."



정희는 민혁의 말에 누워있는 민혁의 얼굴위로 양다리를 벌리고 서서 천천히 엉덩이를 내리며 쪼그려 오줌싸듯이 그런 자세를 취하기 시작했다. 민혁의 뜨거운 숨결이 정희의 음부에 닿을듯한 거리까지 내려앉은 정희는 이런 자세는 어릴때도 해본적이 없는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자세이다.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른 정희의 귀에..



"이제 니 손으로 보지를 쑤셔서 주인님 입에 니 보지물을 떨어뜨려라.."



무슨소리인가..지금 이자세만도 죽고싶은듯 부끄러운데 여기서 또 자위를 해서 애액을 흘리란 말인가..정희의 몸은 생각보다 더 빨랐다. 생각이 채 끝나기도 전에 정희으 흰손은 음부를 가리며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찾고있다. 그리고 손가락을 빙빙 돌리고 꾸욱꾹 눌러주며 자극을 한다.



"아아앙..하악..아음..아아앙..하음..아학...."



수치스러움에서 번진 쾌감이 정희를 달뜨게 만든다. 민혁의 자지에 의해 입에 의해 예민해져 톡 건드리면 터질듯한 정희의 음부는 손가락에 의해 깊숙한 곳에서 부터 물기를 밀어내고있다.



"허억..아학...커헝..아학..아아아앙.."



정희의 모습을 보며 민혁은 자신의 손가락 하나를 입에 넣고



[쪼옥쪽쪽쪽~~]



소리 내서 빨더니 입에서 쑥 뺀다. 침이 벌들거리는 자신의 손가락을 정희의 엉덩이 갈라진 틈에 대더니 항문에 대고



[쑤욱...]



"아악..아앙..하윽..하악.."



민혁의 가느다란 손가락이 정희의 항문에 들어오자 입구부터 아픔에 정희는 소리를 지른다. 민혁은 정희의 비명을 아랑곳하지 않고 손가락으로 항문속을 헤집더니..손가락을 꺼낸다..그리고 다시 자신의 입에 넣고..



[쪽쪽옥~~쪽쪽]



정희는 자신의 부끄럽고 더러운 항문에 손가락을 넣고 쑤시다가 다시 빼어 그걸 입으로 빠는 민혁을 보며 부끄러움과 가슴떠리는 흥분을 느끼며 자신의 더러운곳에 들어갔다 나온 손가락을 쪽쪽 빠는 민혁이 믿음직해 보이는것은 왜일까?



"아앙..아흑..커흑..아앙..아아아앙..."



민혁의 행동에 더 자극을 받은듯 정희는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비비다가 못참겠는지 가운데 손가락을 자신의 음부에 집어넣고 쑤셔댄다.



[찌걱~찌걱~~찌걱~~쑥쑥...쑤걱~~]



정희의 손가락이 음부에 들락거리는 음란한 소리..정희의 음부에서 흘러내린 물기는 사방으로 튀기 시작했다. 정희는 하나로는 성이 안차는듯 이번엔 중지와 약지를 동시에 자신의 음부에 넣고 쑤신다.



"아아아앙...미쳐..요...아학..아흥..아아아앙..아학..학..학...아음아아아앙.."



정희의 음부에선 쉴새없이 음수가 쏟아져 내려온다. 그걸 민혁은 입에 넣고



[꿀꺽~~꿀꺽~~]



정신없이 마시기 시작한다. 정희는 민혁의 목구멍에 넘어가고있는 자신의 음수가 마치 자신의 영혼이라도 되는듯 모든것이 민혁의 입속으로 들어가는듯한 느낌에 온몸이 떨려온다..



"정희야 이제 주인님 자지에 니 보지를 박아라.."



얼마나 기다리던 소리인가..정희는 그소리를 듣자 마자 거대한 민혁의 자지를 양손으로 잡았다. 아아아..너무 커.. 정희의 머리속에 울려퍼지는 소리..그 커다란것이 들어갈수잇을까? 하면서도 서서히 자신의 음부에 민혁의 자지를 맞추고는 허리에 힘을주어 내린다.



[쑤..우...욱]



민혁의 말보다 더 큰 자지를 정희의 보지가 삼킨다..귀두를 삼키더니 이젠 기둥까지 삼킨다.



"아아아아악..아흑..커헉..커헝..아학..아아아아아앙..."



민혁의 거대한 육봉을 반쯤 삼킨 정희의 보지 그리고 울부짓는 정희..화장실 거울은 이미 둘의 뜨거운 열기로 인해 뿌옇게 변해버렸다. 그아래 타일바닥에선 등을 대고 누운 민혁의 위에 걸터앉아 민혁의 자지를 뿌리까지 다 삼키기라도 할려는듯 정희는 더 아래로 허리를 끌어내린다.



"아악..너무..커..아아아앙...몰라...미쳐...주인..님...나...미쳐..요..아학..커윽..아아아앙..."



차라리 미쳐버리는것일까..정희는 고개를 좌우로 미친듯이 흔들며 자신의 음부에 전해지는 뜨겁고 뻐근한 민혁의 자지에 그만 정신이 혼미해지는것 같다. 민혁의 자지를 반쯤 삼킨 정희의 음부가 위아래로 들썩인다. 귀두 밑부분까지 보이던 민혁의 자지는 다시 기둥반쯤이 정희의 음부에 파묻혀버리고 다시 보이는 귀두 밑부분 그리고 삼겨지는 기둥..정희는 미친듯이 엉덩이를 흔들어대며 민혁의 자지에 자신의 음부를 박아댄다.



[퍽퍽퍽퍽..찌걱..쑤걱...퍽퍽퍽퍽..찌걱..쑤걱..]



"하아아앙...아아아아앙..엄마...나...죽어..아학..커흥..아아학...미쳐..몰라...엄마..아아앙..커흥..컥컥..."



미친듯이 자신의 음부를 민혁의 자지에 짖찧고있는 정희의 입에선 울부짓는 신음소리만 나온다. 더이상 무엇이 필요할까. 정희는 자신의 음부 속살을 긁어주는 민혁에 기둥에 붙어있는 돌기들에 더욱더 정신을 못차린다. 순간 정희의 두눈엔 눈물이 흘러내리며 더욱더 미친듯이 민혁의 자지에 음부를 박는다.



[척척 퍽퍽 쑤걱쑤걱~~퍽퍽~~척척~~쑤걱~~]



"아아아앙..주인님...나...갈꺼..같애요..아...오줌..이....나올거 같애요...아아아아앙..나..어떻해...아아앙 미쳐.요."



"컥컥..아학..커헉..나..이제..못참겠어요..아아아앙..커헉..커흑...정말..오줌이..나..와요..어떻해..아아아앙.."



순간 민혁은 정희의 허리를 잡아 들어올리며 정희의 음부속살에 박혀있던 자신의 자지를 쑤욱 뽑아낸다. 그리고 정희의 음부를 자신의 얼굴 쪽으로 잡아 끌며..



"정희야 오줌싸..주인님 얼굴에..어서..오줌싸봐...보고싶어..어서...아아아.."



민혁의 말에 황당함을 느끼는 정희. 오줌을 싸라고 진짜 싸라고..어떻해..그럴수있지..하지만 역시 정희의 몸은 생각보다 빨랐다. 수치심을 느낄새도 없이 민혁의 자지에 음부를 박아대며 극도로 흥분한 정희는 오줌이 나올것같아 내내 참아가며 미쳐가고있었는데..이젠 자신의 오줌줄기를 방해할게 아무것도 없다고 느끼자 그만 요도를 타고 뜨거운 오줌줄기가 쏟아져 내려오는것을 느꼈다.



[쏴아아아아~~~~쏴아아아아~~]



"아아아아앙..주인님..어떻해요...나..싸요..아아아아앙..커헉..컥..아학...아아아아앙...아아학...."



민혁은 커다랗게 벌어져있던 정희의 음부속에 자신의 자지를 삼켜버린 질구앞에 있던 요도가 움찔움찔하며 그 입구밖으로 세찬 오줌줄기를 뿜어내는것을 보면서 얼굴 가슴 머리에 정희의 오줌을 흠뻑뒤집어 쓰기 시작했다. 지릿한 뜨거운 정희의 오줌이 민혁의 코 입 눈에 튀며 쏟아져 내려오는것을 보며 민혁의 자지도 터질듯한 흥분에 앞뒤로 세차게 꺼덕거린다.



"아아앙..몰라...어떻해..아흑..아아아앙...나..몰라..엄마..아항..아흑..아흠..아아아아앙..."



오줌줄기가 터지며 정희의 질구에서도 함께 오르가즘의 사정이 터져나왔다. 42년동안 어린시절 말고 누구에게 자신의 오줌싸는 모습을 보여준적이있던가. 12살 자신보다 30살이나 어린 민혁의 얼굴에 오줌을 싸면서 터져오른 오르가즘은 시원하게 쏟아지는 오줌줄기보다 더 시원하게 자신의 가슴에 머리에 쾌감을 주고있다. 정희는 마지막 한방울의 오줌도 다 쏟아내려 보지를 오물거리고 있었고..정희의 보지 밑에 누워있던 민혁은 또다른 흥분에 몸을 떨고있다.



[또옥..똑똑..]



정희의 보지에서 쏟아진 오줌과 음수가 끝나고 음모 끝에 매달린 오줌방울이 민혁의 얼굴로 향해 입속으로 떨어진다. 민혁은 몇방을 떨어지는 정희의 오줌을 입으로 받아 입속에 머금고는 그렇게 나쁜 기분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꿀꺽~~]



삼켜버린다. 순간 정희는 극도의 흥분에서도 자신의 오줌방울을 삼키는 민혁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대고 오줌이 민혁에 목구멍으로 넘어가지 못하도록 필사적으로 빨아댄다..민혁의 입술 민혁의 입속을 그렇게 빨아대며 부끄러운 자신의 오줌방울을 삼키려는 민혁에게 신뢰와 사랑이란 감정이 솟구치는데..



알몸으로 타일바닥에 누워 여전히 험상궂은 자지를 꺼덕거리는 민혁의 몸위에 포개져서 미친듯이 민혁의 입술과 혀를 빨아대는 정희..그리고 그런 정희가 사랑스러워 머리카락을 쓰다듬고있는 민혁..두사람의 뜨거운 체온으로 인해 수중기가 생겨 뿌옇게 흐릿하게 보이는 화장실 실내..그리고..열어진 문틈..그 사이로 두사람의 행위를 바라보며 터져나오는 신음을 두손으로 막고있는 한사람의 그림자...그는 누구일까....



(절단 신공^^)



PS. 휴우 허접한 한편을 또 끝냈네요^^ 민혁이 내 분신이라 웬만해선 사정을 하지 않습니다. 사정으로 인한 노화를 방지하는 성도인술을 수련하고있거든요^^ 재미있게 읽어주시는 단 한분만을 위해서라도 꼭 완결 하겠습니다. 아직도 갈길이 머네요 그럼 좋은밤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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