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혁이는 12살 -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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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주인님 -



[푸들 푸들..]



작살에 꾀인 물고기인가..미희의 몸은 쉴새없이 떨리기 시작했다. 손주 민혁의 손과 입술 그리고 혀의 애무로 인해 엄청난 흥분을 느낀 미희는 생전 처음 오르가즘에 의한 사정을 맞이하고 엄청난 음수를 쏟아냈던것이다. 미희의 머리속엔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았다. 그저 이대로 죽어도 좋을만큼 가슴이 벅차오르며 온몸에 퍼진 흥분은 미희의 탄력있고 기름진 아랫배를 쉴새없이 불룩거리게 만들었고..바들바들 떠는 두다리는 발가락 전체가 오므려져 사정후의 후희를 느끼고 있다.



미희의 갑작스런 사정으로 인해 엄청난 음수를 얼굴에 뒤집어 쓴 민혁은 마냥 신기하기만 했다. 자신의 입가에 묻은 미희의 음수를 혀로 핥아 보니 오줌같지 않은 미끌러기며 야릇한 맛의 물기가 민혁의 아랫도리를 더욱더 단단하게 만들어왔다. 민혁도 미희가 엄청난 흥분과 절정에 의해 이런 현상이 일어났다는건 아직 어리지만 잘알고있다. 민혁은 자랑스러웠다. 47살 자신의 할머니 미희가 손주인 민혁의 애무에 이런 절정을 맞이한것을 느끼며 눈가엔 정복자의 번뜩이는 빛이 쏟아져 나오며 다시한번 미희의 무릅을 양손으로 쥐고 다리를 벌렸다.



"하악..."



민혁이 부끄러운 자신의 음부를 바라보는것에 부끄러운것인지 아니면 아직도 끝나지 않은 흥분과 떨림에 민혁의 손길에 자극을 받은것인지 미희의 입에선 뜨거운 신음이 다시금 터져나왔다.



"아..어쩌면 좋아..이런 기분..첨이야...몸속에서 내가 모두 쏟아져 나간거같애..근데..부끄러워..어쩌지...."



미희는 끝나지 않은 흥분속에서 민혁이 자신의 다릴 벌리자 아까보다 더 수치스러움이 느껴졌고..알수없는 기대감에 가만히 숨을 고르고있었다. 할머니의 다리를 활짝 벌린 민혁은 아직도 물리가 흘러내리는 미희의 음부를 바라보며 가만히 그 물기에 손가락을 대어보았다.



"아음..."



미희의 신음이 다시 터져나오고 미희는 부끄러워 죽고만 싶었다. 음란한 모습의 자신의 음부를 바라볼 손주 민혁의 시선..어쩌란 말인가..



[쪼~~옥 쭙쭙쭙~~ 후르륵 쩝쩝~~]



"허억 제발...더러워요...제발...핥지 마세요...제발..."



미희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민혁에게 애원했고 그런 미희를 아랑곳하지 않고 민혁은 미희가 쏟아내 음부전체에서 엉덩이 허벅지까지 번들거리는 미희의 음수를 핥아가고있었다. 시큼하면서 야릇한 냄새가 나는 미희의 음수를 핥는 민혁은 자신의 뿌리가 끊어질듯한 아픔을 느끼며 바지와 팬티를 벗어내리고있었다. 민혁의 손길이 멈추가 미희는 살며시 눈을 떠 민혁을 훔쳐보는데..



"허억..세상에..세상에...무서워..."



민혁의 중심부엔 거대하다 못해 공포스럽기 까지 한 민혁의 자지가 하늘을 뚫어버릴듯 솟구쳐있었다. 피가 몰려 시뻘겋게 뜨겁게 타오르는듯한 민혁의 자지는 귀두만 해도 미희의 주먹만하지 않은가..미희는 이미 두번이나 민혁의 자지를 보았지만 이처럼 밝은 곳에선 처음아닌가..민혁은 한손으로 다 쥐어지지도 않는 거대한 자지를 잡고 미희앞에 무릅을 꿇어갔다. 그리고 미희의 음부입구에 대고 위로 아래로 갈라진 틈새로 훑어내리고있었다.



"하악..아음...아아아.."



극도의 절정으로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진 미희의 음부에 민혁의 귀두가 닿고 위아래로 훑자 미희는 인두로 자신의 보지를 지지는것같은 느낌을 받으며 이후에 벌어질 일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고있다. 민혁은 미희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대고 훑어내리다 미희의 꽃잎동굴속에 자신의 자지를 천천히 밀어넣기 시작했다.



"아악...너무..커...제발...주인님...살려..주세요..악 아아아아.."



민혁의 귀두가 반도 들어가기전에 미희는 울부짓는다. 자신의 음부에 거친 쇠몽둥이를 밀어넣은 기분..47년을 살면서 섹스경험이라곤 남편이 전부였고 이런 거대한 물건은 듣도 보도 못하였으며 자신의 여린속살을 찢어버리듯이 밀고 들어오는 민혁의 자지에 미희는 몸부림치고있다. 미희의 애원과 울부짖음이 귀에 들릴리 없는 민혁은 귀두부분에서 뻑뻑하게 들어가지 않는 미희의 보지에 조금더 힘들 주어 넣기시작했다.



"아아악..제발...주인님...아파요..아악..."



그래도 민혁은 오직 자신의 임무가 할머니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넣는것밖엔 없는듯 그렇게 더 깊이 밀어넣고있었다. 그래도 미희가 흘린 음수때문인지 민혁의 거대한 자지는 미희의 음부속으로 조금씩 조금씩 들어가기 시작했는데...민혁은 미칠것만 같았다. 자신의 자지에 부드럽고 따뜻한 할머니 미희의 속살이 뒤 엉켜드는것같았고 그 속살들이 민혁의 자지를 칭칭감아 꼭 붙들어대는 느낌이었다. 민혁의 자지가 반쯤 미희의 속살속에 묻혀가고있다.



"아악..아흑..제발...주인님...나...어떻해..아음...."



자궁에서부터 세상으로 밀어내리던 자신의 딸을 출산할때 받았던 고통이 새삼 느껴지는듯한 아픔이 미희의 음부에서 퍼지면서 민혁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속살을 밀고 들어오자 미희는 아픔과 동시에 자신의 음부가 환희의 몽둥이로 채워지는 느낌으로 머리를 흔들어대며 입술을 악물고 참아내고있었다.



"으윽..으음...아아앙...제발...아아앙...나..몰라..아음.."



민혁의 자지가 반정도 들어갔을까 더이상 앞으로 전진할수없는 곳까지 밀려 들어간듯했다. 민혁은 엉덩이에 힘들 주고 그 깊은 동굴에서 자신의 자지에 전해주는 꿈결같은 희열을 느끼며 미희의 얼굴과 아름다운 젖가슴을 바라보며 천천히 자신의 자지를 밖으로 빼내기 시작했다. 민혁의 자지가 자신의 자궁까지 닿는것같은 느낌 그리고 꾸욱 눌러주던 느낌과 동시에 서서히 밖으로 빠져나올때 미희는 자궁까지 빨려 나오는 기분에 참을수가 없었다.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음부속살에서 전해지는 그 자극은 미희를 미쳐가게 만들고있었다.



"우욱..아앙..주인님..어쩜 좋아...아....미치겠어요..."



[찌걱~~쑤욱~~]



민혁의 자지가 서늘한 공기를 맞고 다시 미희의 보지속으로 숨어들어간다.



[찌걱~~찌걱~~]



민혁과 미희의 비소에서 나는 음란한 마찰음 소리..미희는 민혁의 자지가 자신의 음부속으로 밀려 들어올땐 거대한 몽둥이가 자신의 음부부터 목구멍까지 쑤셔대는 듯한 느낌과 민혁의 자지가 빠져나갈땐 끈끈이에 자신의 내장들과 자궁이 달라붙어 음부밖으로 끄집어 내는듯한 느낌을 받아가며..



"아아앙..우욱...아흑....엄마...나..몰라..어떻해...미쳐...아아아앙..하흥..."



미희의 예민하고 민감한 음부속살은 민혁의 자지의 진퇴에 리듬을 타듯이 움직이고있었고..민혁의 기둥에 붙어있는 오돌토돌한 돌기들이 미희의 속살을 자극해주고있었다. 엄청난 크기의 자지에도 이미 미칠지경인데 미희는 자신의 보지속살을 구두솔로 긁어주는듯한 느낌에 실신해 가고 있었다.



"미희야...미희야...허헉..헉헉..."



민혁도 첨으로 느껴보는 흥분과 자극에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자신의 자기가 움직일때마다 할머니 미희의 음부속살은 자신의 자지를 조이고 풀기를 반복하고 수천마리의 지렁이가 자신의 자지에 달라붙어 흡사 피를 빨아먹는듯한 흡입력에 민혁은 참을수가 없었다.



"아앙..주인님..나..어떻해...아아흑..미치겠어요...제발...아아앙..."



무릅을 꿇고 미희의 보지에 박아대던 민혁은 미희의 살냄새가 맡고싶었다. 머리가 터져버릴것같은 흥분을 느끼며 미희의 가슴에 엎어져 봉긋한 가슴을 양손으로 쥐고 뭉그러트리면서 허리를 들썩이며 미희의 음부에 힘차게 박음질을 하고있다.



[턱턱턱턱~ 찌걱 찌걱~~]



"하흑..아아앙..좋아..미쳐..아아흑..아흑..아음..허억..우아학.."



미희의 입에서 나오는 신음소리가 민혁의 가슴을 더욱더 달아오르게 만들고 민혁은 양손으로 잡은 미희의 젖꼭지를 입으로 물고 빨아댄다.



[쭈욱~~쭙쭙쭙쭙쭙~~]



"엄마..아항..하악..미쳐요..아...아아앙.."



보지속살은 민혁의 자지에 엉청난 흥분과 자극을 느끼며 젖가슴과 유두를 동시에 애무해주자 미희는 까물어친다.



"아아아앙...주인님..나 어떻해..제발...나 갈꺼..같아요..아아앙..아흑..하악..아앙..아아앙"



미희의 신음소리를 들었음인가..민혁도 박음질에 속도를 가하기 시작했다.



[퍽퍽~~쑤걱쑤걱~~찌걱~~푹퍽푹퍽]



민혁의 힘찬 허리짓에 미희는 차라리 죽어버렸으면 하는 느낌을 받으면서 입에선 신음과 함께 흘러내린 침이 사방으로 튀어나갔고...민혁은 그런 미희를 죽여버리기라도 할듯이 미친듯이 달리는 말처럼 거친 콧김을 내뿜으며 미희의 음부속살을 헤집어 대고있다.



"아..미희야...나...쌀거같애..허억..아..."



"아항..주인님..커지고있어요..부풀어 올라요..아아아앙..아흑..아음..아항..몰라...나 어떻해..아...엄마..아앙"



경험이 부족한 민혁이 더이상 버티기 힘들었으리라..민혁은 점점 커지며 부풀어 오르는 자신의 자지로 미희의 보지를 찢기라도 하듯이 세차게 강하게 빨리 박아댄다.



[퍽퍽퍽퍽퍽퍽~~찌걱찌걱~쑤걱쑤걱~~퍽퍽퍽퍽]



심한 마찰음 소리와 미희의 숨넘어가는 신음소리가 앙상블이되서 거실은 뜨거운 열락에 활활 타오르고있었다.



"할머니..나..아윽...아...싼다...아아윽..."



"주인님..아앙..아흑..그래요..싸주세요...아앙..나도..가요...이..할미..몸속에..싸주세요...아아앙..아윽..하악..악"



미희의 절정에 다다른 신음과 민혁의 상처입은 맹수가 내는 신음소리가 퍼지며...



[울컥..꿀럭~~꿀럭~~꿀럭~~]



민혁의 귀두에서 토정이 시작되었다. 민혁은 쏟아지는 정액을 느끼며 자신의 영혼이 쏟아지는듯한 느낌...그리고 미희는 자궁벽을 때리는 뜨거운 민혁의 정액을 받아들이며 눈을 허옇게 뒤집고는 울부짓는다.



"아아아앙...주인님...아악..아흑..허어억...엄마...아아아앙..."



[털썩~~]



민혁은 사정을 하며 마지막 정액한방울이라도 쥐어짜듯 미희의 보지에 쏟아내곤 미희의 가슴에 엎어졌다. 박처럼 흰 봉긋한 가슴이 불룩거리면서 민혁의 얼굴을 흔들어댄다. 미희는 자신에게 쏟아져 들어오는 민혁의 정액을 받으며 자신도 음부깊숙한곳에서 터져나온 뜨거운 열기에 몸을 떨며 민혁의 체중이 자신의 가슴에 실리는것을 느끼며 벅찬 가슴에 말도 못하고 거친 신음만 내 뱉는다..



"허억..아음..아아아...."



얼마의 시간이 흘러다. 미희도 극도의 흥분에서 차분해지는 몸을 느끼고 민혁도 할머니 보지에 들어가있는 자신의 자지가 진정되는것을 느꼈다. 그렇게 미희는 바닥에 널부러져있고 민혁은 할머니의 가슴에 엎드려 좀전에있었던 쾌락을 음미하고있다.



"미희야~~"



진정되던 미희는 또다시 들려오는 민혁의 목소리에 흠칫거리며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한다..



"네..."



미희의 품에 그래도 엎드려 민혁은 말을 이어간다



"넌 내꺼지?"



"아.."



미희는 갑자기 눈물이 나기 시작했다. 그저 손주인 민혁의 말한마디가 왜 이리 가슴속깉이 벅차오르며 진정이 안되는지 모르겠다. 미희는 대답을 못하고 그저 고개만 끄덕이며 소리없이 눈물만 흘리고있다. 민혁은 다시



"미희야..주인님은 네가 내꺼라 참 좋다"



아이는 아이인가..성인남자의 두배는 족히될것같은 거대한 물건을 지닌 민혁이지만 아직은 아이같은 표현력인데도 미희는 너무나 기쁜 마음에 행복한 마음으로 그렇게 가만히 민혁의 얘길 듣고있다.



"미희야..나 아직 어리지만 미희 많이 아껴줄께..내 꺼잔아.."



"고마워요..주인님.."



미희는 말을 한다는게 부끄러웟지만 그래도 민혁에게 대답을 해야한다고 느꼈기에 기어들어가는 소리로 얘길 해놓고 너무나 부끄러워 어쩔줄 몰라한다.



"미희야 넌 참 이쁘고 귀여워 하하하"



민혁도 미희가 부끄러워하는것을 아는것일까 민혁의 낭낭한 웃음소릴 듣자니 미희는 가슴속에서 따뜻함이 피어올랐다. 남편을 여의고 딸이 안고 들어온 민혁이를 혼자 키운지 벌써 몇년인가..힘들고 어려워도 누구에게 표현도 못해보고 살아온 십수년동안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픈 미희의 마음에 민혁을 주인님이라 부르며 어쩌면 기대고 위로받을수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행복해지는것일까?



"아음..."



민혁이 일어나려 미희의 몸에서 떨어지자 미희는 자신의 음부에 박혀있던 민혁의 뿌리가 움직이자 짜릿한 자극이 몸속에 퍼졌다. 민혁은 자신의 움직임에 다시 미희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오자 바로 자지를 빼지않고 엉덩이에 힘들 줘가며 미희의 보지속에서 자지가 꺼덕거리게 만들며 미희의 반응을 살폈다. 이미 사정을 한 민혁의 자지는 아직도 수그러들지 않았고 미희의 보지속에서 작은 움직임 하나에도 미희는 반응하며 흥분하고있었다. 미희는 이런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다. 손주의 자지에 미쳐서 울부짓다 까물어치듯이 절정에 달한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도 수치스러워 미칠기경인데 이 작은 민혁의 움직임에 또다시 반응하는 자신의 몸이 창피했다.



[쑤~~욱]



뜨거운 미희의 동굴에서 빠져나온 민혁의 자지는 웬일인지 아직도 거대한 위용을 들어내며 힘차게 하늘로 솟구쳐있다. 민혁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에서 완전히 빠져나가자..아쉬움과 허전함을 느낀 미희지만 그래도 더이상은 너무 창피해서 몸을 들어 일어나려는데 민혁의 자지가 자신의 눈앞에 떠억하니 버티고있는것이 아닌가..미희는 보자마자 눈가부터 얼굴전체가 붉어지며 눈을 어디둬야 할지를 몰랐다. 민혁은 그런 미희가 사랑스럽고 귀엽게만 느껴졌고..



"미희야 주인님 자지 봐바"



민혁의 말에 부끄러워 미치겠는 미희지만 자석처럼 민혁의 자지로 향하는 자신의 눈동자를 잡아둘순 없었다. 이미 사정을 끝낸 민혁의 자지는 아직도 수그러들지 않았고 흉칙하게 생긴 민혁의 자시를 몽롱한 눈빛으로 바라보던 미희는 민혁의 자지에 희끗희끗한 자신의 애액이 묻어있는것을 보며 더욱더 창피한 생각이 들었다.



"주인님..제가...깨끗이 해드릴께요.."



어떻게 그런 용기가 난것인지 미희 자신도 알지 못하지만 미희는 떨리는 두손으로 민혁의 자지를 붙잡고 긴 혀를 내밀어 민혁의 불기둥에 묻어있는 자신의 부끄러운 애액을 모두 핥아내고있다.



"으음..미희야..좋다..니가 이렇게 핥아주니까..."



미희는 그말에 더 용기를 내서 혀로 핥아가며 귀두부터 불알까지 천천히 청소하듯이 닦아주고있다. 그리고 입을 한껏벌려도 다 들어가지 않을 민혁의 자지를 자신의 입속에 넣어봤다. 그리곤 맛난 사탕을 빨듯이 그렇게..



[쪽쪽쪼~~옥]



민혁은 눈을감고 미희의 혀와 입을 느끼고있다. 너무나 근사한 느낌에 민혁은 참을수없는 마음이 들었고 그런 민혁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미희는 더 열심히 민혁의 자지를 빨아댄다



[쪼옥~쭉쭉~~쭙쭙쭙.]



점차 미희는 민혁의 자지를 소리내서 빨아댔고 그러면서 자신의 보지가 뜨겁게 젖어오는것을 느꼈다. 양다리를 베베꼬며 민혁의 자지를 빨면서 두다리 사이에 짖눌린 자신의 꽃잎이 자극되는 느낌에 미희는 자지를 빨면서



"하윽..아음..쪽쪽쪽쭙쭙쭙..아앙..아학.."



민혁은 다시금 자신의 자지로 피가 엄청난 속도로 몰리는것을 느끼며 미희를 바라보는데 미희는 자신의 두다리를 꼬아대며 자극을 주고있었다. 민혁은 그런 미희에게 사랑스런 마음을 느끼며..



"미희야 다리 활짝벌려서 미희 보지를 보여줘.."



민혁의 말에 더 자극을 받은 미희는 민혁이 잘보이게 두다리를 활짝벌렸다. 미희의 보지는 두번의 사정으로 인해 음모는 음란하게 헝크러져있고 미희의 꽃잎은 물기에 번들거리고있다.



"미희야 니 손으로 보지 만져봐"



미희는 민혁의 얘기가 들리자 마자 자동적으로 자신의 손을 보지에 댔고 클리토리스와 소음순을 문지르며 자극을 준다.



"아학..아앙...쪽쪽쪽쪽쭙.."



미희의 머리속은 또다시 하얗게 변해가며 오로지 민혁의 자지를 빨아대며 자신의 보지를 만져가고있다.



[찌걱~~찌걱~~]



미희의 보지와 손가락이 비벼지며 나는 음란한소리에 미희도 민혁도 또다시 흥분에 빠져버렸다. 미희는 열심히 민혁의 자지를 빨아대며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만지다가 손가락을 보지구멍에 넣었다.



"하악..아음..아아앙..쪽쪽쪽..아학..아음..아아아앙"



열심히 민혁의 자지를 빨며 미희는 자신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미친듯이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질컥~~질컥~~질컥~~찌걱~~쑤걱]



미희는 순간 부르를 떨며 자신의 두다리를 경직시켰고 그걸 바라보던 민혁도 자지에서 정액이 터져나오는것을 느꼈다.



"미희야..아윽..우욱..싼다.."



[꿀럭~~꿀럭~~꿀럭]



민혁의 자지가 미희의 입속에 정액을 토해내고 미희는 자신의 손을 보지에 덮고 오르가즘의 여운을 느끼려 두다리를 오므리고있었다. 그때 미희의 목구멍으로 넘어오는 민혁의 정액...미희의 코에 밤꽃향기와 씁쓸한 맛이 느껴지며 미희는 입안에 고여있는 민혁의 정액을 한방울도 남김없이..



[꿀꺽~~]



"아윽 미희야...욱..욱.."



민혁은 사정후에도 미희가 사정없이 자신의 자지를 빨아대자 뿌리가 뽑혀가는 기분에 미희의 머리를 잡고는 더 깊숙히 자신의 자지를 밀어넣는다. 미희는 민혁의 자지가 점점 깊숙이 자신의 목젖으로 넘어오는것을 느끼며 목구멍 가득 아픔과 숨막힘에 코로 거친숨만 내쉬고 있다



"허억 헉헉헉헉"



미희는 민혁의 거대한 귀두가 자신의 목구멍을 막아 고통스러웠지만 사랑하는 손주 아니 주인님의 쾌락을 위해 그 고통을 참아내기로 마음먹고 코로 안타까운 숨을 내쉬며 그렇게 민혁의 정액을 삼키고 민혁의 귀두를 자신의 목구멍에 걸려놓게 하고있다.



[부르르르~~]



민혁은 사정후의 나른함으로 몸을 떨고는 서서히 미희의 입에서 자신의 자지를 꺼냈다. 민혁의 자지가 자신의 목구멍에서 벗어나자 미희는 그동안 참았던 숨을 쉬며



"하악 학학학학..휴우~~~"



민혁도 미희의 행동을 보며 알았다. 자신의 거대란 자지가 목구멍에 걸려 숨도 재대로 못쉬고 있던 미희를..그런 미희를 보며 민혁은 사랑스러움과 저 아름답고 착한 할머니가 자신의 여자라는 사실에 너무나 기분이 좋았다.



"미희야 일어나라"



민혁의 말에 미희는 두다리에 힘들 주어 거실바닥에 서보려는데



[휘청~~]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몸이 후들거리며 비틀거렷다. 흔들리는 미희를 얼른 달려가서 안아준 민혁..그리고 민혁은 그런 미희를 꼬옥 안고는



"미희야 힘들었지.."



".....사실 너무 오랜만이었어요..."



미희의 입에선 조그맣게 대답이 나왔고 수많은 세월 참고살았던 미희의 육체가 간밤부터 지금까지 받아낸 그 쾌락과 절정은 똑바로 서있기 힘들정도로 미희를 힘들게했다. 그런 미희를 거의 안다시피 침대로 데려간 민혁은 미희를 침대에 눕히고 이불을 덮어주며 이마에 입을 맞추었다.



"미희야 한숨 자..힘들었으니까..주인님도 니 옆에 누울께"



민혁도 미희의 옆에 눕자 미희는 부끄러운듯이 민혁의 품속으로 파고든다. 그리고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애써 눈을 감고 미희와 민혁은 잠속으로 빠져든다..





- 인숙이 엄마 정희 -



얼마나 잤을까..미희는 꿈속에서 민혁과 구름을 날아보기도 하고 꽃밭에서 둘이 누워 서로를 바라보며 사랑스런 표정으로 그렇게 키스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었다. 미희는 나른함 몸. 음부에서 전해지는 뻐근한 감촉. 온몸에 묻어있는 민혁의 체취가 행복하기만하다. 눈을 가만히 뜬 미희는 옆자리를 보았다. 엇 민혁이 누워있을줄 알았는데 옆엔 아무도 없다. 미희는 서둘러 몸을 일으키다가 자신의 알몸을 보며 얼굴을 붉힌다. 미희는 홈드레스를 다시 꺼내입고 밖으로 나왔는데..유리창앞에 민혁이 서있다. 뒷모습을 보이며 서있는 민혁을 누가 이제 12살이라고 할까.. 듬직한 어깨 단단한 몸이 괜시리 미희의 가슴을 울렁이게 만든다.



"저..저..."



선뜩 민혁을 부르지 못하는 미희. 그런 미희의 인기척을 듣고 민혁은 고개를 돌려 미희를 보며 환하게 미소짓는다.



"잘잤어 미희야?"



"..네..."



"이리와봐"



미희는 다소곳이 조신하게 걸어 민혁에게 다가간다. 민혁은 다가온 미희를 바라보며



"미희는 자고일어난 모습도 이쁘네"



하며 싱끗웃는다. 미희는 부끄러움에 민혁을 바라보지 못하고 고개만 숙인다. 민혁은 그런 미희를 바라보며 양손으로 미희의 손을 잡고 자신의 가슴으로 살며시 잡아끈다. 미희는 민혁의 가슴에 기대어 따뜻함과 안도감 사랑의 감정이 샘솟는것을 느낀다..아무말없이 자신을 안아주고 있는 민혁이 미희에겐 너무나 듬직하다고 느꼈다. 그렇게 말없이 포옹을 해주던 민혁이 미희를 떼어놓고 얼굴을 만져준다. 그리곤...



"미희는 이제 주인님꺼야 언제 어디서든 이 주인님에게 복종해야해"



"..네.."



미희는 또다시 떨려온다. 주인님이란 말 12살 손주가 자신의 주인님이라니..그래도 싫지 않다. 이미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친 남자아닌가..그런 미희는 가슴속깉은곳에서 희열과 기대감이 퍼져나왔다. 그리고 꿈꾸듯이 민혁을 바라보며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리라 마음먹는다..........









[살랑 살랑~]



시원한 바람이 민혁의 얼굴을 간지럽힌다. 민혁은 미희와 뜨거운 열락을 맛보고 한숨잔후 식사를 하고 미희가 청소를 하는동안 밖으로 나왔다. 불과 이틀동안에 자신에게 생긴 일..혼란스러울수있는 일이건만 민혁은 이제 더이상 고민하지 않기로 했다.



무슨원이인지는 모르겠지만 민혁에게 일어난 사고는 민혁의 몸도 정신도 성숙한 어른처럼 만들어놓은것이다. 마을을 한바퀴돌며 그저 발길 닿는대로 가던 민혁은 어느새 자신이 인숙이 집앞에 있다는것을 깨달았다. 그리곤 혼자 생긋 미소를 지으며 몸을 돌려 다시 집으로 가려다 인숙이 집 현관이 열려있는것을 보고 울타리를 넘어 잔디밭을 가로질러 현관으로 다가갔다. 사고가 있기전에도 민혁은 서스럼없이 인숙이네 집을 자신의 집처럼 다니곤했다. 이시간 인숙이는 학교에 있을것이고 인숙이 엄마만 있겠지 하며 아까 보았던 인숙이 엄마의 풍만한 엉덩이와 팬티를 떠올리며 알수없는 기대감이 들어 조용히 현관문을 열고 안으로 조용히 들어갔다.



인숙이 집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신발을 가만히 벗고 거실로 올라간 민혁은 자기집처럼 드나들던 인숙이의 집에 소리없이 들어와있는 자신이 웃기기도 하면서 혹시 하는 마음에 거실을 돌아 이층 인숙이 방쪽으로 올라가보았다. 계단을 다 올라가고있을 즈음 민혁은 이층 인숙이 방 옆에 딸려있는 화장실에서 알수없는 소리가 들려오고있었다. 무슨소리일까..민혁은 더욱더 발소리를 죽이며 살금살금 다가갔다. 그리고 이층 화장실 문앞에 서서 문에 가만히 귀를 귀울이자...



"아음..아아..아학...."



이소린..할머니가 흥분했을때 내던 그런 신음소리인데..이시간에 이 집엔 인숙이 엄마만 혼자 있을것이다. 인숙이 아빠는 해외 장기 출장중이고 인숙이는 학교에 그러면 지금 들려오는 이 소리의 주인공은 인숙이 엄마일것이 분명하다. 근데 무엇을 하고있기에 화장실에서 이런 소리를 내고있는것일까..



민혁은 너무 궁금해서 참을수가 없었다. 화장실 안에선 이미 오래전부터 인숙이 엄마가 무엇인가 하고있었던지 그 소리가 점점 절정으로 치고 올라가는듯했다



"아학..아음..나좀..제발...아..미쳐..아음..아아앙"



평범한 얼굴이지만 늘 상냥하고 다정한 인숙이 엄마..민혁이 할머니 미희와 친해서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인 그녀.. 이소리는 분명 인숙이 엄마의 신음소리고 민혁은 화장실 안을 들여다 보지 않아도 지금 안에서 무슨일이있는지 훤히 보는것같았다. 인숙이 엄마는 혼자 자위를 하고있을것이다. 어떤 모습으로 자위를 할까..상상해보자 민혁의 자지는 바지를 뚫고 나올듯이 단단해져버렸다.



이미 할머니에게서 여자의 보지맛을 봐버린 민혁이 인숙이 엄마의 간들어이는 숨넘어가는 신음소리를 듣자 참을수없는 욕정에 온몸이 타는듯했다. 할머니의 보지속에 한번 입속에 한번 두번의 사정을 했건만 지금도 민혁의 팬티속에선 민혁의 자지가 아우성을 치고있는것이다. 민혁은 생각했다. 지금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인숙이 엄마가 혼자 끙끙대로있을것이고 민혁을 보면 당황할것이고 어떻할까..고민하고 있는데..문안쪽에선 인숙이 엄마의 신음소리가 더 커져갔다.



"하악..아윽..아암...아아아앙..나좀 제발..누구라도..제발..단단한..것으로 제발 나를...짖밟아줘..아아앙.."



이소리를 듣자 민혁은 입술을 깨물며 서둘러 자신의 옷을 하나도 남김없이 벗기 시작했다. 문안에선 인숙이 엄마긔 달뜬 신음소리가 들리고 문밖에선 민혁이 알몸으로 서있다. 자신의 거대한 자지가 번뜩이는 쇠몽둥이처럼 빛나는 그런 자세로..그리고 민혁은 화장실 문 손잡이를 잡고 서서히 돌려보았다. 역시 문이 열린다 소리없이 조금 열자 화장실 안의 모습이 민혁의 눈에 들어왔다.



지금 화장실안에 변기위에서는 변기 뚜껑을 내리고 그 위에 인숙이 엄마가 두 다리를 화장실에 있던 플라스틱 의자위에 올려놓고 다리를 엠자모양으로 만들어놓고 있다. 화장실 바닥엔 인숙이 엄마의 것으로 보이는 치마와 팬티가 널부러져있고 인숙이 엄마는 두눈을 감고 입으로 신음만 내고있었는데..인숙이 엄마의 벌어진 다리사이는 보이지 않았지만 한손을 티를 들어올리고 브라를 걷어내고 젖가슴을 만지고있고 한손을 벌러진 다리 사이에 들어가있었다.



"아항..하윽..아앙...제발 누.구라도..날...짖밟아줘...제발..아앙...하앙...아흑..."



[덜컥~~]



화장실 문을 활짝 열고 들어간 민혁..그리고 갑작스러움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열린 문안으로 들어오는 사람을 확인하듯 바라보는 인숙이 엄마..민혁은 거침없이 인숙이 엄마에게 다가갔고 갑작스런 일에 당황해서 몸이 얼어붙어버린듯한 인숙이 엄마..그리고 민혁이인것을 확인한듯한 인숙이 엄마..여전히 얼어붙어있고 인숙이 엄마는 민혁의 알몸을 바라보다 갑지가 민혁의 중심부에 눈을 고정하곤 커다랗게 동공을 확대하고있었다.



거대한 말의 자지같은 민혁의 흉칙한 물건을 보는 인숙이 엄마의 눈에도 할머니와 같은 공포가 느껴지고..거침없이 다가간 민혁은 인숙이 엄마의 두다리를 지탱하던 프라스틱 의자를 빼면서 자신의 양쪽 겨드랑이에 인숙이 엄마의 허벅지를 끼워버렸고..그때까지 놀래서 얼어붙어있던 인숙이 엄마는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듯..



"민..혁아.."



민혁은 아무말없이 인숙이 엄마의 허벅지를 자신의 겨드랑이에 단단하게 고정시켜버리자 변기위에 비스듬히 앉아 다릴벌리고있던 인숙이 엄마는 허벅지가 민혁의 겨드랑이에 끼어버리자 움직일수없게 되버렸는데..



"민혁..아..왜..이래.."



민혁은 말없이 허벅지를 끼우곤 자신의 자지를 이미 흐르는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인숙이 엄마의 음부입구에 대고 엉덩이와 허리에 힘들 주고 밀어넣기 시작했는데..



"아아아아아아아아악...민..혁아...아아아아아아아악.."



오직 민혁이 이름만 부를뿐 인숙이 엄마는 자신의 음부에 불에 달군 쇠몽둥이로 꽂아버리는 민혁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고통에 찬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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