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들)의 존재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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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리는 맘으로 안방으로 들어왔다

아직 난 알몸이 였고,아들은 목욕탕에서 다시 어린이가 된듯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다

거울 앞에선 난 나의 몸을 뚫어져라 쳐다 보았다

작지도 크지도 안은키,볼록한 가슴은 아직 쳐지지는 않았고,몸에비해 약간은 큰 엉덩이에 적당한 음모,

태우지 않은 몸은 하얀빛이 날듯,물기를 먹어 반짝인다

난 나의 유두를 만졌다.짜릿하며 전률이 흐르고 다시 아랫도리가 져려온다

다릴 벌리고 손으로 보지를 만지려고 하려다(난 자위를 하지 않았는데 이 계기로 하게됨)

불순한 생각이 들어 멈짖했다

다시 가슴을 만지면서 나의 손가락을 빨고,엉덩이에 손을 대고 비비기 시작했다



아,,,,,,,,음,,,,,,,,,,,

밖에서 아들의 소리가 들린다



"엄마,,,,,,나,,,,,,,때밀어 줄거야,,,그냥 나와도 돼?

"어,,,,엉,,,,,,오늘은 ,,그냥,,,,,,,대강 씻고 나와!

"알았쪄,,,,,,



휴,순간 나의 몸은 정상으로 돌아왔다

이러면 않되지 오늘따라 왜그러지,,,,,,,,,,,,

장사를 하는라 늘 피곤한 남편이라 부부관계가 그리 많지 않은건 사실이지만

내가 이렇게 까지 흥분을 하리란 생각은 못했다

일상복을 입고 거실로 나와 저녁준비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금세 피곤함을 느꼈다,난 그대로 침대에 누워 깜박 잠이 들었다



"엄마!



날 흔들고 깨우는건 다름아닌 아들이 였다.그런데,,,,,

나의 엉덩이를 만지듯이 흔들고 있었다,다시 아까의 기분으로 돌아온듯 짜릿했다

난 그냥 잠들은 척 누웠다



"엄마!,,,이,,,,자나,,,?



아들은 그러면서 나의 앞쪽으로 와,나의 몸을 보는건지,나의 상태를 확인하는건지 숨을 죽이고 서있었다

그리곤,,,나의 가슴을 만진다

난 심장이 떨려 호흡을 제대로 할수가 없었다

아들인데,,,,,,,그것도 초등학생이,,,,,,,,,,,,,,,

난 가슴에 단추가 몇개 있고,무릎까지 오는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나의 단추가 두개 풀려 있었기 때문에 가슴을 쉽게 만질수 있었다

아들은 나의 가슴을 만지다 입으로 뽀뽀를 하듯 쪽거리고 나갔다



휴,,,,미치는줄 알았다,수침심도 아니고,흥분도 아니고,머라 형용할수 없는 긴장감이였다

그래도 난 계속 왜쳤다,,아들인데,,,,,,,그래도,,,아들인데,,,,,,,,,,,,,,,,,,,,

난 눈을 뜨고 나의 몸을 바라보았다,아들이 보았던 시선으로,,,

가슴은 터질듯 브라자에 감싸져 있고,치마는 허벅지 위에 걸쳐져 있었다

조금만 더 올리면 나의 팬티가 보일듯 아슬아슬하게,,,,,,

난 그대로 눈을 감고,치마를 걷고 팬티로 손을 집어 넣었다

앙증맞은 팬티가 쭉 벌려지고 난 나의 음모를 쓰다 듬는것만으로도 나의 질속이 젖었다

가랭이 사이로 물기를 느끼면서 난 나의 가운데 손가락으로 외질벽을 손끝의 촉감으로만 느꼈다

그러더니 손가락은 나의 손은 미끄러지듯 나의 질속 깊은 곳까지 밀려 들어갔다

아,,,,,,,,뱃속에 무언가 울컥하며 느껴지는 이것은 남편의 성기가 들어 오는것이랑 느낌이 달랐다

좀더 빠르게 움직였다

이젠 두개의 손가락이 필요했다,꽉찬 느낌이 필요한듯,,,,,,,,,,,

아,,,,,,,,,,,,,,,,,음,,,,,,,,,,,,,,,,,,,



난 오르가즘을 느꼈다

아까 낮부터 느낀 성욕이라 빠르게 정절에 도다를수 있었다

이젠 질퍽해진 나의 보지가 헐렁해져,손가락 두개론 만족이 되지않았다

(-이래서 기구가 필요한가?-난 생각했다)



거실에서 들리는 아들과 딸의 목소리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이러고 있는데 들어 오기라도 하면,순간 아찔했다

정신을 차리고 옷을 여민 다음 거실로 나갔다

TV를 보느라 정신들이 없었다 이럴때 애들인데,아들의 모습을 본후 난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머 먹을래?

"아빠는?

"늦을거야,전화함 해봐?

"네



역시 남편은 오늘도 12시가 다 되어야 온다고 한다

남편은 성엔 관심이 별로 없다.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뿐 다른건 관심밖이다

남들은 이나이가 되면 골프를 친다고 난리인데,우리는 쉬는날도 없고 명절만 하루정도 쉬니,,,,,

아이들과 아빠와의 사이는 그럭저럭 좋은편이지만,난 늘 혼자 인것같이 느껴졌다

애들이 더 크고 나면 난 정말 혼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무언가 하려고 생각도

많이 했지만 달리 먼가 할것도 그리 많지 않았다



딸아이는 저녁을 먹은후 힘들었는지,이내 잠이 들었고 아들은 아직도 tv를 보느라 정신이 없다



"아들,,,이젠 그만 보고 숙제좀 해야지.낼모레면 방학도 끝이야

"알았어,,,이것만,,,,,

"안돼,,,이젠 들어가!빨리

"에,,,,이,,,,,엄만,,,,,,,,,,

"빨리 들어가서 오늘 문제집 다풀고 자,알았어,안하면 아빠한테 일른다

"또,,,,,,,알았어,,,,,,,,,,,치~



이것 저것 정리를 하고 아까의 여운이 남아 남편에게 전화를 했다

지금이 11시이니 들어 올때여서 폰을 눌렀다



"안와?

"어,가야지,그런데 오늘 금요일이라 친구가 술한잔 하라고 해서,,,,,딱 한잔만,,,미안

"머야 맨날,,,,,

(좀처럼 짜증을 내지 않은 내가 오늘은 심통이 났다)

"어,,,,,짜증,,먼일 있어?

"아니 허구헌날 술에,일에 몸생각도 하라고,,,

(난 말을 돌렸다)

"알았어,맥주한잔 하고 들어갈께,,,,미안해

"그래,,,일찍들어와



난 갑자기 허무해졌다.요즘따라 내가 심리적으로 변하는게 이상했지만,나이탓이려니 했다

딸방에 먼저 들어가보니 딸은 정리도 하지 않고 벌써 잠이 들어있어,대충 정리를 하고

아들방으로 들어가 보려다 아까의 그일이 생각이 나서 조심 스러웠다

방엔 불빛이 새어 나오는게 아직 잠은 자지 않는듯,,,,,,,

갑자기 한숨이 나오고,긴장감이 돌았다,저 조그만게 벌써 성에 눈을 뜨고,엄마를 여자로 보다니,,,,

조심스럽게 아들방 문을 열었다

아들은 컴에 빠져 있는지 들어 오는지도 모르고 무언가 보고 있었다

아니,,,,그런데,,,,저건,,,,포로노!!!



난 다시 문을 닫고 나와,걱정반 기대반(내가 왜 기대를해야 하는지 모르겠다)으로 숨을 몰라 쉬었다

다시 내방으로온 난 어쩔줄 모르고 방안은 서성이다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누구에겐가 상의를 해야 하는데,그리고 무얼 상의 해야 할지 몰랐다

나의 고등학교 단짝인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설명을 했다



-아들이 포로노를 보고,벌써 성을 알게 된것 같다고,내가 어찌해야 할지,,-



"얘 다들 격는거야,우리 아들도 나한테 많이 걸렸어

"멀?

"머긴 포로노도보고 사진도 보고,,그러는거,그래서 난 컴 차단을 해버렸지

"그런데 너도 그런거 좋아하고 너희 남편도 좋아하쟌아

"ㅎㅎㅎ바보야 우리집 컴 두대쟌아 남편거 그건 노트북이거든 몰래 꺼내 본다구,,,,

"그런데 넌 그런거 별로,,,그렇지 싫어하나?아니 좋아하지 않쟌아

"응,,,그런데 아들이 그런다니깐 맘이 심란해서,,,

"걱정하지마 그나이땐 다 그래,그런데 니 아들은 좀 빠르다,,,ㅎㅎㅎ

"그러게 말이야,걱정이야,어쩌지?

"그냥 모른척 내버려두고,단속이나 잘해

"그렇구나,,,,,고마워,,언제 밥이나 먹자

"그래 낼,,,아,,,낼 토요일이라 않되고,담주에 만나

"그래 잘자



두근거리는 맘을 진정하지 못하고 난 방안을 맴매 돌았다 그리곤,



"야,아들,,,,자냐,,빨리 자라

(아들에게 빨리 크라는 신호를 이렇게 보냈다,그런데 반응이 없었다)



"야,,,,,아들,,,머해?

"어,,,,,잘거야,,,,,,,

"그리고 니방 정리해 엄마 이거 끝나고 갈거니까,알았지

"알았어



난 잠시 숨을 고르고 아들방으로 들어갔다

아들은 언제 그랬냐는지 방안도 정리가 되고 불을 끄고 칩대에 누워 있었다



"그래 착하지,,,잘자

"네

"참,너 낼 학원 보충있지

"어,

"몇시지?

"아침 10시

"학원차는 오니?

"올껄

"알았어,자

"네



난 아들방을 닫고 나왔다 무언가 기대를 했는데,아무일도 생기지 않아 허탈했다

참,,,,,,내가 아들에게,,,,,,정신이 없군,,,,,



이제 11시30분

무얼하지 드라마도 다 끝이 났고,영화나 볼까?

그것도 그렇고,,,,,,,참,,,,,,,,

우리 집도 컴은 두대가 있다 한대는 아들방에 또 하나는 거실에,

난 멜을 보내고 쇼핑을 하고 머 그런정도만 하지 다른건 할지 몰랐다

아니 다른건 관심이 없었는데 요즘들어 내가 이상하게 변했다

난 거실로 나가 아들방을 확인을 하고 TV를 작게 틀어 놓은 다음 컴을 켰다

그리고 아까 그친구에게 다시 전화를 해서 싸이트 주소를 몇개 적었다



신분 확인을 하고 들어온 많은 사진들이 너무 적나라했다

그리고 다음을 클릭하려니 회원가입을 원해 하다 말다를 계속 반복하다

**란 싸이트에 필이 꼿혔는지 카드를 들고 나와 회원가입을 하고 말았다

카페,랭킹,소설등,,,여기저기를 해매다 앨범방에서 정말 놀라고 말았다

어떻게 자기아내를 저런데 올리수 있을까!

그리고 3섬이니 그룹이니하는 사진들을 보고 다 거짓일거란 생각도 들었지만

너무도 자연스럽고 꾸밈이 없는게 사실로 받아 들이기 시작했다



난 점점 포로노에 동화 되여가고 있었다

그리고 나의 몸도 이렇게 뜨거운 줄 몰랐다

나의 질은 끝임없이 물이 흐르고 간절하게 섹스를 원하는 몸이 되었다

한순간 난 근친도 생각해 보았지만,그건 불가능 할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어쩔수 없이 난 컴을 보고 사이버섹스란 말처럼 컴을 보고 만족을 하는 여자가 되었다

여자로써 어쩔수없는건 야한 속옷이 가장 나의 맘에 들었다

스타킹을 그져 양말 정도로만 생각을 했는데 수많은 남자들의 선망이 되는지 몰랐다

그리고 망사 팬티와 가터 벨트등,,,,전에는 천박해 보였는데 이젠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벨소리에 놀라 시계를 보니 벌써 2시가 다되었다 남편이 들어 온것이다

약간의 술기운이 돌았는지 날 안더니 목에 키스를 한다

난 뒤로 물러서다 남편과 함께 쇼파로 넘어지고,그순간 남편은 나의 팬티를 만지려고 하는데,

난 깜짝놀라 몸을 피하고 일어났다,이미 난 팬티가 젖어 있어,남편이 어떻게 생각할까 두려웠고,창피 했다

남편은 날 쫒아 오며 다시 안기려할때,,



"잠깐 나 씻고 올께,,응,자기도 씻고,,알았지

"괜챤아,,,,그냥,,,이룰와봐,,,

"아냐 나 씻고 올께



난 뒤도 돌아보지 않고 화장실로가,치마를 올리고 물을 틀어 샤워기로 나의 보지를 씻었다

시원하기도 하고 짜릿하기도 하고 나의 모든 행동이 섹스가 기본이 된듯,,,

팬티는 입지 않고 한손으로 들고 화장실을 나왔다

그런데,,,

남편은 이미 쇼파에서 코를 골고 자고 있었다

아,,,,머,,,,,,참,,,,한심했다

엎드려 자는 남편을 밀고 꼬집고 해서 간신히 안방으로 들여 보내고 침대에 눞혔다

바지를 벗기고,윗옷을 벗기고, 팬티만 남기고 다 벗겼다

순간 나의 눈이 들어온 남편의 그것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오랄도 하고 만져도 보았지만 이렇게 잠들어 있는 남편의 자지를 본다는게 꼭 훔쳐 보는듯한

묘한 감정이 일어났다

일단 물수건을 준비하고 몸을 딱는척 하며 남편의 자지를 감상하기로 했다

남편은 피곤한몸도 모이지만 술을 먹으면 완전 죽은듯 잔다



늘 만지도 섹스도 해보았지만 이런 기분이 드는건 아마도 몰래하는거라 그런거겠지

흥분도 되고 가슴도 두근거리기도 했다

일단 얼굴을 딱고,손을 딱고,발을 먼저 딱으려다 그걸로 자지를 딱는다는게 좀 더럽다는 생각에

남편의 자지를 딱기로 하고 팬티를 들어봤다

축쳐저 있는 남편의 자지는 그리 크지 않았다,아니 좀 작아 보였다

아까까지 본 컴의 사진보다 아주 작아 보였다

팬티를 허벅지 까지만 내리고 남편의 자지를 한손으로 잡고 흔들었다

세워야 잘 딱이니까,자지를 세울려고 손을 만지다 입으로 넣었다

부드러운게 느낌이 좋았다,섹스할때하는 것보다 더 좋았다

차츰 커지는 자지를 입안가득 넣고 쪽,,쪽,,,,빨고,나의 보지를 만졌다

이렇게 방에 불을 켜고 하니까 더 좋았다(평소엔 불을 다 끄고 함)

타락한 창녀같은 기분이 내가 꼭 전문가인것 같았다



내 보지를 만지다 보니 치마가 자꾸 손에 걸려 난 위로 올려 다벗은 모습이 되었다

남편의 자지는 이미 팽창할때로 다 해버려서 내 입에 꽉찼다

자지 끝에선 무언가 나오는게 평상시 같으면 지금쯤이면 사정을 할시간이 다 되도록 빨았다

난 크리토리스만 만지다 내속에 무언가 들어오길 바랬다

허전한 무언가가 있어 아쉬움이였다

손가락을 넣었다,처음엔 한개만 넣다가 두개를 넣었더니 한결 좋았다

이젠 자지를 빠는것도 잊고 한손으론 가슴을 만지고 다른손은 질컥거리며 나의 보지를 비비고 있었다

눈을 뜰수도 없을 정도로 좋았다

난 눈을 감고 예전의 섹스를 생각하며 나의 손을 넣었다 뺐다를 반복 했다

그리고 남편의 자지를 꽉잡고,입으로 넣다가 빨리 흔들어 주었다

아,,,,,,,,,,,,,그런데 남편이 사정을 하는거 아닌가,,,

난감했다 팬티로 자기 배위로 그리고 나의 손에 정액이 다 묻었다



난 아까의 물수건을 찾으려다 방문이 열려 있는것을 보았다

어,분명 아까 닫은거 같은데,내가 넘 흥분 해서 문닫는것도 잊었나,?

그때 어둠속이지만 문밖에 무언가 움직이는걸 보았다

맞어!!! 남 어쩌지,,,바보같이,,,,,,,,,

아,,,아들은 항상 2,3시쯤 소변을 보려 꼭 화장실을 가는걸 잊어버렸다

(참고로,현관을 들어오면 우측이 거실이고 그쪽에 안방이 있고,그문앞에 바로 화장실이다

그리고 부억과 함께 있는 작은방,현관 좌측에 딸방이 있다)



그러니까 아들은 화장실을 가다 안방 문이 열려 있고,내가 남편과 그러는걸 본것이다

당연히 불이 켜져 있으니 무심코 보다가 나의 모든 행동을 보게 된거다

아니,어디까지 봤는지,어디서부터 봤는지는 모르지만,내가 보지를 만지고 쑤시는건 분명히 봤을거다

난 어찌 할까 망설였다 아직도 보고 있는지 모르겠다 밖이 어두워 도저히 분간이 가지 않았다

모른척하고 계속 할것인가,아니면 여기서 그만 둘것인가?

지금 그만 두면 아들이 이상하게 생각을 할까?

내가 눈치를 챘다고 생각하면ㅡ,,,,,,,,낼 아침 아들 얼굴을 어떻게 본담,,참...!

난 조금더 하기로 했다 그리고 자연 스럽게 그만 두려고 했다

그런데,,,,



울컥하고 감정이 더 올라왔다,누군가가 본다는게 이상하리 만큼 짜릿했다

그런데,그것이 아들이라는게 좀창피 했지만,어짜피 아들과 엄마의 사이이고,또 무슨일이 일어날리도 없는

생각에,그리고,아까도 보았고,서로의 몸을 본다는건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난 나의 보지를 쑤시고 만지고 애무를 하는것을 보여 주는거 아닌가?

난 더욱더 흥분이 되가고 있어서,멈출수가 없었다

누군가(아들) 더보고 즐기라고,나도 야릇한 감정에 다리를 더벌리고 보지를 더 잘보이게

엉덩이도 들고 자위를 햇다

순간 난 문밖의 누군가를 분명 봤다

키를 봐선 아들이 분명 했다

아,,,,,,,,,,그순간 난 사정을 하고 말았다,그어느때보다 더 많은 사정을 하고

구름에 뜬기분이란게 이런것일듯,몽롱한 느낌을 갖었다

그리고,서서히 일어나 남편의 정액을 딱고,끝이 났으니 들키지 말고 아들이 방에 들어갈 시간을 만들어주었다



난 방안을 정리 하면서도 문밖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었다

역시 아들의 방에 문이 열리고 슥,들어 간다

난 왠지 모를 미소가 입가 번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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