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노예... 서브 - 5부

구하라 0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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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명진..이쁘구나.. 


"그래..주인님에게 복종을 의미하는.." 


"..."애절한 눈빛으로 명진은 날 보았다. 


난 발을 내밀었다.그녀는 어절줄 몰라 하였다. 


퍽~!!!! 


턱을 찼다."혀 내밀어..햝어..발바닥부터 " 


"예..주인님..""넌 메조야..아러?따라한다,,,메조..""메조,," 


그녀는 나의 발을 맛있는 사탕인듯 구석구석 즐겼다.. 


"넌나의 하인 맞지?나의 노예""예 전 노예" 


"1번,쟤 풀러줘라..""예.주인님" 


명진은 손 과 발이 자유ㅏ 되었다. 


"자,넌 나의 하인,노예..내 말은 어명이다.알겠나?" 


"네..주인님""꿇어." 


그녀는 내앞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렸다. 


"절을 해야지""주인님 안녕하십니까.." 


그녀는 큰절을 했다.벗은 채로. 


"이제 너의 이름은 2번이다,2번.""네 전 2번" 


이상타..이년은 너무 잘 다른다.. 


"너 메저냐?""네..xx홈페이지에서 보고 왔아여.." 


역시.."그렇담 원하겠네?""예..주인님.." 


"뭘 젤 조아하냐?" 


"뭐든지 복종입니다."


후후..나의 충실한 노예가 될것 같다.. 


이런년 한명은 있어야 흥분한다. 


뭘해도 받아들이는년.. 


"1번""예 주인님" 


"노란상자 가져와라..""예" 


노란상자에는 기초도구가 들어있다.휴대용으루 말이다. 


"열어""예""깃털달린거 다꺼내""예" 


"저기위에 누워 엎드려라." 


난 명진에게 발가락으루 동그란 테이블을 가르켰다. 


난그앞의 쇼파에 앉아 담밸르 한개 물었다. 


"1번아.깃털루 저년의 등을 간질러라.""예" 


3초후다,, 


"풋..푸헤헤.." 


"1번 멈춰.젤 얇은거 가져와.""예" 


쨕~!쨕~! 


"꺅~주인님 잘못했어요..악~" 


"뭘?"난 온화하게 웃었다. 


나의 노예들이 울면서 하는말이다.그미소. 


가장 무섭다고.. 


"멋대로 웃어서..""그래..하지만 최소가 5대다.""예 2대 더때려 주세요.." 


"아니 첨부터다 숫자세라.." 


[email protected]


세게 때렸다 


"어흑~~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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쨕~~ 


달라붙는다 살에.. 


"엇.....두...." 


쨕~! 


"세,,,,,에..." 


짜악~! 


"네...엣....흑" 


"다시 첨부터 누가 울랬나.." 


"죄송합니다..흑흑..한번만 봐주세요."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군


"넌 원하자나?이런걸?" 


"흑흑...""안그쳐~!10대다..준비해라.." 


쨕~!쨕~쨕~쨕~ 


난 사정을 봐주지 안는다.엉덩이와 항문을 집중 공격했다.. 


"주인님 제발..""닥쳐라..."


쨕쨕~쨔악~~~! 


"아..홉.." 난 내 무게를 실어 때렸다.. 


쨔아아아아아아아아악~~~~~~~~!!!!!!!!! 


"헉~~~~열..........윽...." 


풀석.. 


그년이 쓰러졌다... 


이년 별루 쓸모없는거 아냐?짱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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